풍차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거제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

댓글 8

judy 우리나라 구경하기/경상도

2021. 8. 4.

 

 

 

 

 

 

나비를 찾아 떠나는 여행과 함께

몇년전 찾아갔던 거제 바람의 언덕을

세번째로 찾아가는 여행길.

뜨거운 날씨였지만 하늘만큼은 최고였던 날,

비록 정신이 아득할 만큼 땀으로 고생했지만

풍경 속에서 잠시 여유를 느꼈던 행복했던 시간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모처럼 손이 가벼움에 뭔가를 빼놓고 온듯 느껴진다. ㅎ

 

 

 

 

 

 

 

 

 

 

 

 

 

 

 

 

 

 

 

 

 

 

 

 

 

 

 

 

 

 

 

 

 

 

 

 

 

 

 

 

 

 

 

 

 

 

 

 

이번 바람의 언덕 방문을 계획하면서

2013년 점프 사진을 찍었던 곳에서 

다시 점프하는 모습을 담아보기로 했다

8년 만에 다시 뛰는 모습을 비교해보기로...ㅎ

 

 

 

 

 

 

 

 

 

 

 

 

 

 

 

신선대로 내려가는 길이 있지만

이번에는 이렇게 위에서 보기만 한다.

 

 

 

 

 

 

 

 

 

 

 

 

 

2013년 바람의 언덕    클릭

 

2013년 여름휴가길에 만난 거제 바람의 언덕~

여행을 떠나기 전 설레는 마음은 어쩔수 없었나봅니다. 여행전날 뒤척거리다 잠도 제대로 못 이루고 떠난 여행길. 이번 여행일정은 작년에 들러봤던 소매물도와 거제도 일대, 그리고 목적지없

blog.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