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매와 왕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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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1. 8. 7.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천연기념물 제323-4호

수리과에 속하는 맹금류이지만

비교적 온순하다고 하는 벌매.

 

벌집을 발에 매달고 날아 가는 벌매의 모습을 담다.

왕새매와 무리지어 이동하기도 한다.

 

 

 

작은 벌집을 움켜쥐고 날아가는 벌매(Oriental Honey Buzzard)

 

 

 

 

 

 

 

 

 

 

 

 

 

 

 

 

 

 

 

 

 

 

 

 

 

 

 

벌매를 본 곳에서 오전에 만났던 왕새매(Grey-faced Buzzard) 추정

수리과에 속하는 맹금류

 

 

 

 

 

 

 

 

 

 

 

 

 

 

 

사족:

올해 새호리기 먹이공급 사진을 나름 찍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사진 찍기 좋았던 인천의 공원의 새호리기 소식이 

생중계급으로 알려진다.

4마리의 새끼가 하루에 한 마리씩 둥지에서 떨어져 사망.

결국 빈둥지....

새끼를 잃은 부모 새들의 심정이 오죽할까..

 

이미 알고 있었지만 행여 헛걸음할까하는 마음으로

안타까운 소식을 알려주셨던

블친님께도 감사인사를 드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