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홀리기(새호리기) feat.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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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1. 9. 24.

 

 

 

 

내게 새홀리기와 같은 맹금류의 모습은

늘 비슷해보이기만 하니

현장에서 사진을 찍으면서도

이름을 잘못 알고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새도 처음에 멀리서 봤을때

비둘기조롱이인줄 알았다.

 

휴~~

이러다가는 사람도 못알아보겠다. ㅎ

 

 

 

사진을 클릭하면 새가 조금 커집니다.

 

 

송골매를 봤던 그 장소부근에서

마주치게 된 새홀리기.

비둘기조롱이라고 좋아했는데....ㅎ

어찌 되었던 내게 모습 보여주니

이것도 감사한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