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추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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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Photo essay

2021. 9. 21.

 

 

 

 

 

일기예보상으로 추석연휴에 

비소식이 있다니

그전 덜 차오르는 달이라도 찍어볼까나..

 

 

 

사진을 클릭하면 달이 커집니다.

 

 

9/18   오후 10시 02분 

 

 

 

 

 

 

9/18   오후 10시 4분 

 

 

 

 

 

 

9/20   오후 11시 29분 

짙은 구름이 빠르게 지나가고

그 짧은 순간 동그란 달이 반짝 보인다.

 

 

 

바쁘게 보냈던 하루를 마감하고

자정이 가까운 시간에

추석 전날의 달을 찾아보다.

베란다에서 보이는 달의 모습이 심상치않았고

빠르게 흘러가는 구름속에서

잠깐씩 보이는 달을 담은 뒤

얼마후 들리는 세찬 바람소리와 천둥소리.

그리고 빗소리....

 

 

 

 

 

 

9/20   오후 11시 30분 

 

 

 

 

9/21일 추석 당일

오후 11시가 넘어가는 시간임에도

보름달의 모습은 보이지않는다.

분명 일기예보에는 오후 7시즈음 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하더니~

 

날씨가 지역차가 컸던 탓인지

간간히 보름달 사진들이 보이던데

 

아마도 내가 사는 서울, 이곳에서는

올해 추석 보름달은 보기 어렵겠다 싶더니

어느새 세찬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천둥까지....

 

그럼에도

Happy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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