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꼬리도요, 물때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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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1. 9. 30.

 

 

 

흑꼬리도요(Black-tailed Godwit)

 

동남아, 오세아니아 등에서 겨울을 나고

번식지인 시베리아 등으로 향하다가 봄철에 잠시 들렀다 가고,

가을철에는 겨울을 나기 위해 반대 코스를 향하다 잠시 들렀다 가는

나그네새.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도요종류는 어렵기만 하고

이름을 알아내고 그 새에 대한 정보를

알게되는 작은 기쁨도 있다.

 

새로운 새사진을 찍어와도

그 이름을 알기가 어려울때

새이름을 알려주신 전문가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다시 며칠 후

비둘기조롱이를 보기 위해 찾아간 곳에서

만난 물때까치

물때까치도 비교적 만나기 어려운 종이니

이것또한 탐조 중 즐거운 일이겠다. ㅎ

 

 

 

 

 

 

시베리아, 북극 인근 지역 등에서 새끼를 낳고

늦가을 즈음 한국으로 와서 겨울을 나고

봄에 다시 돌아가는 기러기 같은 새로

우리나라에는 드물게 겨울철새로 도래하는 작은 맹금류.

 

먹이는 개구리나 메뚜기, 쥐, 작은 새 등이며

먹이를 나뭇가지에 걸어서 저장하는 습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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