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만난 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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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1. 9. 29.

 

 

 

학도요(Spotted Redshank)

붉은 발때문에 이름을 익히 알고 있었던

붉은발도요로 착각했던 새.

 

아랫부리만 붉은색이면 학도요이며

위,아래부리 1/2정도가 붉으면 붉은발도요라고한다.

 

인천 송도유수지에서도 그 모습을 보고

화성 간척지 물논에서 다시 보다.

 

 

 

사진을 클릭하면 새가 커집니다.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까지 다가와서

오히려 뒤로 가야만 화각에 잡힐 정도로

거리를 허락해주니....고맙다. ㅎ

 

 

 

 

 

 

 

 

 

이름이 학도요인것이 궁금했는데

서있는 모습이 학처럼 한쪽다리를 접고 서있어서

그런 이름이 붙여진게 아닐까...싶다. ㅎ

 

 

 

 

 

 

 

 

 

 

 

 

 

 

 

 

 

 

 

 

 

알락할미새 (White Wagtail)

 

 

 

 

 

 

 

 

 

 

 

 

가슴의 무늬가 작은 하트인것이 신기.

뭐라 외치는지는 몰라도 그 모습이 귀엽다.

 

 

 

 

 

 

 

 

 

알락도요 (Wood Sandpiper)

 

우리나라에는

봄, 가을에 흔하게 통과하는 나그네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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