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단풍 맛집~! 율곡이이 유적지와 자운서원의 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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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우리나라 구경하기/경기도 인천 그외

2021. 11. 5.

 

 

 

 

예정에도 없었던 파주 단풍여행을 하게 되었다.

모든 일이 그렇듯 기대했던 일들이 어긋나게 되면서

다른 것으로 그 허전함을 채우고~

그러다가 훨씬 더 마음에 꼭 차는 

기분 좋은 날.

아름답고 근사한 단풍여행이 되었던

오늘이 그런 날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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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화석정

 

고려 말의 문신이자 유학자인 길재(吉再)가 조선이 개국하자

벼슬을 버리고 향리에 돌아와 후학을 양성하던 곳이었는데

사후 그를 추모하여 서원을 세웠다고 한다.

 

그 후 폐허가 되었다가

율곡 이이의 5대 조인 강평공 이명신(康平公 李明晨)이

세종 25년(1443년)에 정자를 세우고

1478년 증조부 이의석(李宜碩)이 중수하였다.

이숙함이 화석정이라 명명하였으며,

이이 때에 이르러 다시 중수된 유서 깊은 곳이 화석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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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정을 벗어나 율곡 이이의 유적지를 찾다.

 

주차장에서 보이는 유난히 붉은 단풍잎이

눈에 들어온다.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 동상

 

 

 

 

 

 

율곡 이이의 가족묘로 들어가는 여현문

 

 

 

 

 

 

 

 

 

자운서원

조선후기 이이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자 교육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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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운서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

올해 가장 아름다운 단풍을 본 것 같아

꽤 많은 사진을 찍게 되었다.

 

 

 

 

 

 

2021년 가을 풍경은

이곳에서 완성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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