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나비 달력을 만들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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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Photo essay

2021. 12. 6.

 

 

 

올 한 해 동안 전국을 다니며

찍은 나비 사진으로 2022년 나만의 달력을 만들었다.

 

1년은 12달.

나비 종류는 많기만 하고,

어떤 것을 택해야 할지 아쉬웠지만

그중 나름 애정을 갖고 담은 나비 사진을 

나름 엄선(?)해서 인터넷 사이트에서

직접 디자인과 편집을 해서 택배로 받아볼 수 있었다.

 

 

실제 인쇄물로 받아본 나비의 색감은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나만의 나비 달력을 만들었다는 것에

살짝 즐거움이 느껴진다.

지금 컴퓨터 책상 위에 자리 잡은 나만의 달력.

집으로 배송된 달력사진도 소파 위에 올려놓고

폰 사진으로 인증해본다.

 

올해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니

다음번에는 좀 더 나아지겠지...ㅎ

 

 

 

표지에 6종의 나비와 12월의 나비를 포함해

총 18종의 나비가 실려있는 달력.

블친님들이라면 아마도 한번쯤은 사진으로

보셨을 사진들이다.

 

 

 

 

 

 

 

 

 

왼쪽 하단의 큐알코드는

스마트폰에서 바로 인식가능한

쥬디의 블로그 "느리게 천천히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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