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요정 흰눈썹황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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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2. 5. 25.

 

 

 

 

 

지난해 황금새를 만나고 나니

흰눈썹황금새에 대한 존재를 알게되고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저 작은 새였던 흰눈썹황금새.

올해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의

만남이 즐겁기만 하다.

 

이제는 

숲속의 작고 귀여운 요정처럼

귀여운 새로 기억될것 같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이라

더 반가웠던 흰눈썹황금새

 

 

 

 

 

 

 

 

 

 

 

 

 

 

 

그리고 며칠 후 또 다른 곳에서 다시 만남.

얼마전 탐조를 위해 찾았던 곳에서

비록 어둑어둑한 숲속에서 만났지만

노란 신호등처럼 잠시 마주한 네가

고맙기만 하다.

 

근데...넌 왜 600미리 렌즈로는 안찍히고

400미리로만 찍히는거니

가까이 찍히는거 싫어하는 성격이구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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