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슬 2022.04.14 04:58 신고

    댓글란이 없어 이곳에서 인사드려요
    봄철이 되니 나비를 탐방하시느라 분주 하시군요
    나비 또 새에 대해 쥬디님 덕분에 이제 많이 알게 되어 늘 좋은 블친이다 여기게 됩니다
    항상 나비를 쫏아 또 새를 쫏아 여행을 다니시는 특별한 탐험은
    무엇보다 열정에 감탄하며 응원을 하게 되지요

    어제, 오늘 이곳 세종은 비가 많이도 내리는군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늘 고운 걸음 이어 가십시오 ^^

    답글
    • judy 2022.04.14 14:16 신고

      감사합니다.
      사실 나비나 새에 대해 자주 올리다보니
      관심없는 분들이 댓글 달기에 조금
      난감하지않을까 싶어 댓글을 막았네요.
      그럼에도 늘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윤슬님 덕분에 제가 으쓱해집니다.

      서울도 어제 비가 살짝 내리고
      오늘도 구름이 잔뜩 끼인 하늘이네요.
      이제 벚꽃은 모두 져버린것 같더라구요.
      해마다 찾아오는 봄이지만
      늘 봄이되면 새로운 기대를 하게 되는것같습니다.
      올봄에도 행복한 날들로 가득한
      멋진 날 만드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황포돛배 2022.04.11 08:38 신고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 곁에 있으시니 느리게 천천히 가는 것도 행복일 겁니다.
    시골에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둘러보고 갑니다.
    평안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답글
  • 익명 2022.04.10 09:4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느티나무 2022.01.21 11:38 신고

    나들이나 여행의 흔적들이
    아름답게 블로그로 들어와 있네요
    '지금, 이 블로그' 안내를 보고
    방문하였다가 편안하게 여유롭게
    잠시 머물다 갑니다 ^^*

    답글
    • judy 2022.02.09 12:21 신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느티나무 2022.02.10 11:59 신고

      고맙습니다!
      블로그에 오고 싶었는데
      블친이 아니어서
      오는 길을 알 수가 없더라구요
      답을 주신 덕분에
      가끔 오가면서
      여행하신 좋은 흔적들을
      공감의 마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

    • judy 2022.02.10 17:25 신고

      블친이 아니어도 즐겨찾기만으로도
      충분히 찾아오실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익명 2021.10.31 22:55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익명 2021.10.22 17:0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익명 2021.04.17 09:5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익명 2021.01.18 18:55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익명 2021.01.10 21:3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익명 2021.01.09 21:1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