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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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우리나라 구경하기/강원도 송지호해변 특이한 모습의 서낭바위

올해 2월 코로나가 퍼지기 전 다녀온 강원도 지역. 그때는 정보를 몰라 지나쳤던, 그래서 아쉬워했던 고성 송지호 해변의 서낭바위를 지난 주말 속초로 낚시를 하기 위해 찾았다가 더위에 낚시를 접고 대신 고성과 속초의 볼거리를 찾아다녔다. 특이한 모습의 서낭바위는 바닷가 마을들이 그렇듯 지역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성황당 같은 것으로 실제 서낭바위 주변에는 성황당으로 보이는 자그마한 집이 있었다. 많은 분들의 사진으로 봐왔던 서낭바위. 바위 끝 끈질긴 생명력으로 작은 소나무가 자라고 있었고 올봄 이부근에서 많은 분들이 바다새의 육추 장면을 찍기 위해 찾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을 보니 어느 곳인지 가늠이 되더라는... 실제 이곳을 찾았을 때 바다직박구리가 주변을 맴돌고 있었는데 망원렌즈를 안 가지고 가는 ..

28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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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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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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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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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우리나라 구경하기/강원도 아쉬움이 남아도 행복한 동해안 여행길 정동진 일출

엄중한 이 시기에 그저 만나는 사람들이 두려운 그래서 사람들의 인적이 드문 곳으로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지금같으면 그저 방콕이 최선이었겠지만 떠날때만해도 확진환자가 30여명밖에 되지않았던 시기라 그저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특별한 상황에 의해 감염이 되는것이라 생각해 잠시 시간이 되어 떠났던 강원도 여행길에 만난 정동진해변의 풍경입니다.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정동진해변의 일출시간은 오전 7시 9분. 아직 해가 뜨려면 30여분은 남았고 주차장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해변가로 나가봅니다. 겨울바다에 서니 바람이 세차게 불어 삼각대를 설치하면서도 손가락이 떨어질듯 시려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일출시간에 맞춰 도착한 열차에서도 사람들이 속속 해변가로 모이기 시작합니다. 일출시간이 다 되었지만..

24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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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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