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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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연꽃위 물총새

이른 새벽 연꽃 위에서 사냥 준비를 하고 있는 물총새를 담게 되었다. 아직까지 물총새 셋트장은 방문하지않고 있는데 우연히 물총새를 발견하신 지인분의 배려로 찾아가게 된 곳. 이 장면을 담겠다고 새벽 3시에 기상해야했고, 그곳에 행여 물총새가 나타나지 않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다행히 이곳의 물총새는 해가 뜨기도 전인 4시 50여분 즈음부터 그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워낙 이른 새벽, 물총새가 육안으로 보여도 어두운 탓에 사진찍기 난감했고 해가 뜬 후에도 구름이 끼인 하늘로 만족할만한 사진은 아니었지만 비교적 움직임이 적었던 상황이라 귀여운 물총새의 모습을 담게 되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물총새가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