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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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물수리와 저어새

올해 찾아온 진객, 물수리를 보기위해 찾아간 곳. 물수리를 기다리는 오랜 시간동안 만조가 되면서 가까이 날아드는 저어새의 날개짓을 담아보다. 사진을 클릭하면 새가 커집니다. 드디어 나타난 물수리 아주 짧은 시간 그 모습을 보여주고 훌쩍 날아가버려 아쉽기만 했던 날. 사냥을 위해 물고기를 낚아채려 날카로운 발톱을 벌리며 서서히 하강할 준비를 하는 물수리 이 사진이라도 담겠다고 얼떨결에 삼각대와 카메라를 들고 어찌나 뛰었던지 다음날 살짝 몸이 아프더라는. 다음에는 카메라만 들고 뛰자~ ㅎ 이곳에서 블친님들도 만나 인사도 나누고~ 물수리는 아쉽게 먼 곳에서 다이빙을 했지만 사냥에는 실패하고 날아가버리다. 심심찮게 날아드는 저어새 날개 끝에 검은깃털이 있는것이 저어새 유조라 한다. 이미 다 커버린 저어새 유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