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꼬맹이강다니 2006. 2. 27. 23:25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비라면 그대의 지친 마음을 적셔주고 내가 햇살이라면 그대의 창에 보석같은 빛을 줄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꽃이라면 그대의 차가운 마음에 향기를 주고 내가 나무라면 그대의 고단한 육신을 쉬게 할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주는 선물은 형태가 없어 시간이 늘 뺏어가고 내가 주는 선물은 향기가 없어 기억의 저편에 물러나 앉겠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받고자 속박하는것 보다는 아낌없이 사랑했던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늘준기스런 하루 되고 있는지요 ,,, 주말이라 바쁜척 까페도 못들어와 눈에 가시가 돋았습니다... 사랑하는 울 하준세 식구들 요즘 막내보다 츠자들이 더보고잡다고 한 제말 진심입니다... 늘 보고잡아서 가시가 돋습니다... 쥬 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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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사랑 하준세 ... 물론 막내도 ^^
글쓴이 : 쥬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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