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바람에게 기대어 본 마음

달빛 그늘 2016. 7. 31. 23:16

이 세상에서

정말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 소개하는 이 사람들 만큼

고통스럽고 절망속에서 헤어나올 수 없어

죽음의 울타리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그 분들이 고통받는 삶이

어떤 것인가 소개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분들의 고통에 대해서

한 번쯤 고뇌를 해주시기를 염원하며,

 

그 분들의 삶을 느끼며

위로의 댓글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분들을 삶의 벼랑 끝으로 몰며

때론, 죽음으로 이끄는 이들은 악마와도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인터넷상에서는 조직스토커라고 합니다.

(이하 조커라고 하겠습니다)


이 조커들은 피해자분들을 TI(타겟)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글씨기가 용이하게 / 이하 피해자분들을 타겟이라고 하겠습니다)

조커들이 타겟이 된 사람주변에 다방면(최소4방향)이상 주위에

포진해서 하루 24시간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을 괴롭힙니다.


조커들은 피해자의 주거지인 집안의 모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며

엄청난 정신적인 고문과도 같은 괴롭힘을 일반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정신과학적인 전문적인 기술들로 괴롭힙니다.



- - 조커들은 사람에 따라 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지만

< 공통적인 부분 >은 이렇습니다.


1. 24시간 죽을 때까지

타겟의 집 주변, 이동로, 직장(아르바이트/일용직 포함) 등

타겟이 있는 곳이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죽을 때까지 괴롭힙니다.


2. 조커들이 정신적인 괴롭힘을 하는 그 기술적인 말들의 기본바탕에

사용되어진 기술들중 공통된 것은 마인드컨트롤 장비를 통한 타겟의

마음과 생각을 읽는 기술과 그 것을 바탕으로 타겟의 약점을 찾아

집요하게 괴롭히며, 그 괴롭힘의 저의와 기술은 타겟을

정신분열증과 같은 정신병자로 만들기 위한

치밀한 계산을 깔아두고 말하는 하나하나

조직체가 기술적으로 괴롭힌다는 것입니다.


3.1번,2번의 행위는 타겟이 죽을 때까지 지속되며,

단계별로 타겟을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자살)

사고사로 위장해서 죽인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처음에 타겟이 있던 지역에서 타겟을 미친사람으로 소문내면서

1단계로 거짓된 사실을 소문을 내며 괴롭힌다면,

다른 지역으로 타겟이 이사를 가면,

1단계의 소문들과 더불어 다른 계획의 일부인 교묘하게

상황에 맞는 말들을 주위에 유포하여 주변을 속이고

사람들을 포섭해서 같이 괴롭히는 행동을 계속하게 합니다.

그런 후 3단계로 타겟이 다른 곳으로

또 이사를 가면 이전 단계의 괴롭힘과 교묘함이

계속 더해지며 기술적인 언어를 사용하며

조직체가 상황극같이 그 사람을

벼랑으로 몰며 괴롭힙니다.

이런 조커들의 행위는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죽을 때까지 지속됩니다.

집안에서 쉬고 싶어도 정신적으로 쉬지를 못하며,

이동 중에 그 어떤 생각을 하고자 해도

생각이 읽혀 그 어떤 조취도 취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조커들은 늘 타겟의 주변에서 감시하며,

위치를 감시하며 괴롭히는 조커들 팀은

높은 건물위에서 숨어서 괴롭히며,

직/간접적으로 괴롭히는 팀들은 타겟이

거리를 이동한다고 하면 스치듯 지나갈 때

타겟만이 들리는 작은 목소리로 욕을한다거나

침을 뱉는 행위, 눈을 부라리며 쳐다본다거나, 

처음에 타겟이 있는 집 주변에서 타겟이

갑자기 놀랄 수 밖에 없는

큰 소리를 낸다거나(처음엔 자주 반복) 해서

그 이후 타겟이 있는 곳이면 가끔씩 점차 횟수를 줄여가며

타겟이 그런 사실을 자신에게 가하는 조커들의

행위임을 인식이 되면 횟수를 줄이고 필요할 때마다

그런 행위를 합니다.

위의 모든 조커들의 행위는

지속적으로 매일 반복되는 행위입니다.

그렇게 타겟을 길들이는 기술은

타겟으로 부터 조직체로부터 위험을 느끼게 하여

공포심 및 불안을 조성하고

타겟이 패닉상태에 이르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왜? 이 기술을 타겟에게 사용하냐면

타겟이 패닉 상태가 되어야 조커들이 원하는

작업(정신분열을 만드는 작업과 다른 타인이 보기에 

외모나 행동 눈빛등이 그렇게 보이게하기 위함입니다.)

조커들이 타겟에게 자주 죽이겠다는 말을 합니다.

대부분은 사고사(교통사고를 유발해서 죽이거나

막노동 현장 및 다른 기회가 있을 때 등으로 판단됨)로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조커들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저들 개개인으로 따지자면

정말 보잘 것 없는 사람들로 여겨지지만

조커들의 조직체가 워낙 막강해서 타겟은 그 무엇도 

제대로 시도해 볼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4. 어느 정도 작업이 되면 저들은 타겟의 주변에서

포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들으라는 방식으로

정신과로 유도하기 위한 작업을 합니다.

결국 저들에게 포섭된 사람들도

사실은 작업을 늘 당하는 셈이지요.

타겟의 주변에 흘리는

모든 저들끼리의 대화나 타겟을 향한 말,

그리고 포섭된 사람을

향한 말들 모두가 치밀한 계산아래

나온 말들이기 때문입니다.


5.타겟을 대할 때는 조커들은 양심이 없고,

저들 끼리의 대화하는 상황극을

하며 흘리는 말조차도 계산된 말입니다.

쉽게말하면 하루에 타겟을 향한 전체적인 말들과

주변에 흘리는 말은 궁극적으로

타겟을 향한 작업인 것입니다.


6. 조커들이 타겟을 작업할 땐 잠을 재우지 않고

계속 밤새도록 생각을 떠올리게 하거나

타겟을 향해 구시렁댑니다.

이 것은 또 왜하냐하면 

타겟이 밤샘을 하면 그 다음날

활동의 제한과 더불어 그 어떤것을 하게 되어도

사람이 멍한 상태로

제대로된 의식을 가지지 못하고 활동하기에 ,

이런 괴롭힘을 지속하면 사람이

피로가 누적된 과로 상태 이상이 되어

늘 멍한 상태가 되거나 극심한 스트레스와

공포로 인한 패닉이 이어져서

눈빛마저 흐려지게 되고,

작업을 당할 때마다

타겟은 생각의 흐름조차 끊어지게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조커들은 사람의 양심이 없는

누군가의 말처럼 사이코패스이고 소시오패스인 겁니다.  


** 아래엔 위와 같은 피해를 당하시는 분들이

올리신 글을 소개하겠습니다.


- - - 조직 스토커와 관련된 글 - - -


1.http://blog.naver.com/jump2top/220218575516

2.http://blog.naver.com/youks28/30083487432

3.http://blog.naver.com/typhoon846/220469315503

4.http://afreeca.com/digital9

5.http://cafe.naver.com/nolifeanimal/89827

6.http://blog.naver.com/typhoon846/220419430864

7.http://blog.naver.com/polinlove2/220419556031

8.http://cafe.naver.com/gangstalking/142

9.http://blog.naver.com/typhoon846/220419430864

10.https://www.youtube.com/watch?v=-n2D7WwmPsg

11.http://blog.naver.com/typhoon846/220381646156

12.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0220/69722363/2

13.https://www.youtube.com/watch?v=izl8N0UGY24

14.http://cafe.naver.com/gangstalking/46

15.http://blog.naver.com/typhoon846/220438525598

16.http://cafe.naver.com/gangstalking/49

17.http://blog.naver.com/jump2top/220220787997

18.http://blog.naver.com/imhr12704/20167120815

19.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14447

20.http://blog.naver.com/typhoon846/220431790495

21.http://blog.naver.com/vhzkfk1984/220429667892



22.https://www.youtube.com/watch?v=-n2D7WwmPsg

23.http://blog.naver.com/vhzkfk1984/220404653189


너무나 많은 자료이지만 가능한한 많이 모아서 올려봤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봐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바람에게 기대어본다.  꾸벅..



복더위에 짜증나기 쉬운데
마음이 맑은 사람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재사랑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살던 집도 일기도 모두 보물로 남긴 조정 선생▶◀▶◀┃


▶ "온 나라 백성들이 모두 살 곳을 잃어버렸다. (왜적들이 남해안으로 물러간
1593년) 금년 봄에는 굶어죽은 사람이 왜적의 칼날 아래 죽은 이들보다 몇 배나
많았다. 이 봄이 가기 전에 사람들이 다 죽어나갈 것이다. 자애로운 하늘은 어찌 이런
끔찍한 장면을 보고만 있는가!"

▶조정(趙靖, 1555~1636)이 쓴 '검간 조정 임란일기'중 한 내용이다. 보물 제1003호인
이 일기는 상하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진년의 기사가 포함되어 있어 '임진일기'
로도 불린다. 그는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은척 황령사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약하였다. 그는 또 정유재란 때 기원, 영원 두 아들을 (곽재우 군이 지키는) 창녕
화왕산성에 의병으로 보내기도 했다.

▶조정이 살던 '상주 양진당'은 보물 제1568호이다. '(양진당은) 1808년에 중수하고
1981년에 정침(正寢, 제사를 지내는 몸채 집)을 해체하여 중수하였으며,'조선 시대
주거 건축의 지역적 특성과 역사적 변천 과정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 또 1759년
(영조 35)에 건축된 장천서원은 조정 선생의 불천위(不遷位,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인물로 항상 제사를 모실 수 있도록 국가의 허락을 받은 신위)를 모시는 재실로,
경상북도 기념물 141호로 지정되었다.
덕분에 잘읽고갑니다 ^^
시원한 하루되세요 ~♡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세상은 정말 요지경입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을 즐기는(?)
정말 정신이상자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8월의 첫시작(~)(~)
(☆) 행복만땅, (♡) 사랑만땅, (룰루) 기쁨 만땅,
아름다운날로 (^3^) (^3^) 기억되는 시간 되세요 (므흣)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엄청 쏟아지네요.
시원해서 좋은데 휴가 떠나신 분들은 걱정입니다.
아무런 피해가 없으면 좋겠네요.
저도 이런 종류의 공격을 수년 동안 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보통 사람들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공감하는 분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군요.
나는 나쁜 놈의 꼬리를 반드시 잡을 것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게 도대체 현실에서 어떻게 가능하죠???

이 미친 짓거리를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길래

하루 24시간을 자기 삶을 전혀 안살고 잘 알지도 못하는 일개 개인 한 사람을 그렇게 미친듯이 괴롭힐 수가 있답니까 ???

아직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이게 현실에서 가능한 일인지 믿기지가 않네요 ...

실제로 제가 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얘기할 순 없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들여주면 조현병자로 여겨지기 쉽기때문이죠. http://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peltraolu
제 블로그입니다. 혹시나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만 봐주세요.
일반적으로 접할 수 없는 이야기들 투성이고, 피해자 본인도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이를 설명하기 위해 피해자의 상상력이 가미되고 이루미나티나 세계정부 같은 피해자 나름대로의 추측이 곁들여집니다. 보통 이렇게 규모가 커지면 허황되게 여겨지기 일쑤라, 설득력이 힘을 잃습니다. 저는 원인의 추측을 최대한 자제하고, 제가 지금 겪는 것을 일반인과의 시야차이를 감안해서 되도록 보통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지금 실제로 저런 일들을 겪고 있으며, 이를 부디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