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나의 일상2

달빛 그늘 2016. 8. 2. 12:09



어제 내린 폭우를 보면서

제 마음에도 그런 비가 내렸으면 했습니다.


비온 뒤 맑게 갠 하늘을 보면 참 파랗잖아요.

싱그러움과 청량한 느낌으로 가득하고요.

지금 전 내면의 환기가

필요한 시점이라 좀 쉬려고 합니다.


​글쓰는 것은

충분한 내면의 환기가 될 때 다시 쓰려고 합니다.



저의 를 좋아해 주신

많은 분들께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휴식을 마치면 로써 다시 뵐게요.




영혼의 꽃


눈으로 담고

마음으로 보는


영혼을 먹고 핀

한 송이 꽃


영원히 시들지 않고

생명이 다한 그때까지

영혼의 샘을 지키는

그 꽃은


그대입니다.





향기 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바람에게 기대어본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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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다시 뵐 날 기대할께요...

안녕하세요.
한여름 밤의 추억
어둠이 찾아온 밤하늘에 반딧불이 반짝이는 별들의밤
요란하게 울어데는 풀벌래소리 아름다움의밤.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에는 별들도 초롱초롱 아름답게 빛나고
해안가 백사장에서 이밤을 보내는가~~
휘가를 맞이하면서~~
태양이 이글데며 타오르는 8월에~~
국민안전처에서는 매일 폭염경보가~~
열대야로 잠못이루시지는 않는지요.
일상 생활에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하세요.
평시 건강을 챙기시는 8월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으로부터~~
쉬시는 동안 새로운 영감이
솟아 올라 훌륭한 시가 창조될 것을 기대합니다.




┃▶◀▶◀"매 나간다'다 소리치며 꿩을 잡는'수알치'는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수알치'는 무슨 뜻일까? '매잡이꾼'을 말한다. 또 ‘시치미 뗀다’는 말의 어원이 매사냥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우리 민족은 삼국시대부터 귀족들 중심으로 매사냥이 시작된 것 같다.
고려 후기 원나라 간섭기 때는 고려의 매가 사냥을 잘한다는 소문이 중국에까지 퍼져, 원나라황제가
훈련된 사냥매를 빈번히 요구해 왔고, 고려는 사냥매를 전담하여 기르는 ‘응방’이라는 관아까지
설치하여 매를 조련하느라 골머리를 앓기도 했다.

▶조선시대를 거쳐 일제강점기 때도 매사냥은 인기스포츠여서 일제강점기 때 사냥 잘하는 매는
황소 한 마리와 맞바꿀 정도였다. 허나 달도 차면 기우는 법이다. 해방 이후에도 활기차게 전국
각지에서 이뤄졌던 매사냥은 산업 사회가 되면서 점차 사라지기 시작했다. 매 자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정도로 희귀조가 되어 버렸고, 매를 부리는 사람도 점차 줄어들어 지금은 극소수다.

▶'수알치'는 자기 매의 꽁지에 본인의 신상명세서를 적은 '시치미'를 매달았다. 잃어버린 매를 발견한
사람에게 주인이 어디사는 누구인지를 알려주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였다. 대체적으로 매를 찾아주면
값을 넉넉하게 쳐줬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인에게 붙잡은 매를 돌려주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비싼 값에 매를 팔 욕심으로 '시치미'를 떼어버리는 경우도 간혹 있었다. 여기서 나온
말이 알면서도 모른 척 한다는 의미를 가진 ‘시치미 뗀다’이다.

▶2010년 11월, 우리나라를 비롯한 스페인, 몽골 등 11개국이 공동으로 신청한 매사냥이 인류무형유산으로
정식 등재됐다. 동서양의 여러 문화권을 아우르는 공동 등재는 매사냥이 처음이라고 하니, 매사냥의 인류
무형유산 등재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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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바이러스♡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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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새 발걸음 내딛기 전에
숨 한 번 크게 쉬어보는 것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의 소중함에 깊이 감사하며
새 희망을 위한 그림을 그리듯 애틋한 사랑의
전율이 가득한 날이시길 바라고 원하며 잠시
사랑스런 울님께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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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
즐겁고 아름다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시는 일 모두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너무 더워요 . .

여름비 음악을 들으며 이럴때 빗줄기라도 시원하게 내려 줬으면

하는 맘 간절합니다

그래도 이 무더운 시기때 휴가를 떠날수 있어 참 다행인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세요 ~
바람에기대어본다 님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지요.
부족한 곳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휴가길 안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무슨 일을 하시든지 만사가 형통하소서
무더운 날씨네요. 언제나 평안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날들이 되시옵소서!!
오늘로 십여일의 휴가가 끝이납니다.
못뵙는 그동안도 잘 지내셨어요?
블방을 찾지않아도 늘 생각나는 사람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바로 바람에기대어본다님 당신이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가을비 드림-
세상을 보는 지혜 144

아픈 손가락을 보이지 마라.
그러지 않으면 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아프다고 하소연하지 마라.
악의를 품은 자는 언제나 약한 곳을 건드린다.
그대의 노여움은 적의 즐거움을 더해줄 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나쁜 뜻을 품은 자는 늘 주위를 맴돌며 드러날 결함을 찾고
있다.
그리고 아픈 곳이 발견될 때까지 수천 번을 시도한다.
신중한 자는 자신의 상처를 보이지 않으며 개인적이거나
타고난 불행을 발설하지 않는다.
운명조차도 때로는 우리의 가장 아픈 상처를 건드릴 때
즐거움을 느낀다.
운명의 매질은 언제나 상처를 노리는 것이다.
그러니 아픈 곳도 즐거운 곳도 드러내지 마라.
아픔은 끝나고 즐거움은 계속되도록...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날씨가 너무 덥죠?
시원한 얼음물에 발담그고,
잘익은 수박을 먹는 상상 한번 해보세요.
너무 행복하지 않으세요?
쬐금 시원해지셨나요?
여름이 안더우면 여름이 아니잖아요.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행복한 휴일 만들어 가소서...~~~
안녕하세요.~´°³☆
입추인 오늘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찜통더위로
선선한 가을바람을 기다리며
환한 미소 잃지 않는 행복, 웃음, 사랑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         。○ㅇ˚。
│행복한‥╂─┐       ○。˚。¨
┕━━━━┛┌┼┐[월요일 보내세요]◀ 
‥‥‥‥‥‥└┘└──────────♡


……*……*……*……*……*……*……*……*……*……*……*
†복사열 토해내는 콘크리트 바닥위나
따끈함을 넘어 뜨거운 햇살 때문에
비오듯 쏟아지는 땀방울이 입추를 지나도
여전하니 참으로 지치고 힘겨운 나날들입니다. ~.~

그래도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더하는 둥그런 수박만큼
반갑고 좋은 사랑스런 울님이 제 곁에 계시기에 날마다
힘을 얻고 감사한 맘으로 새록새록 열심히 살고픈 청연이랍니다. ^^*

지난 주말과 휴일도 잘 지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의 첫날인 오늘,,,
이처럼 새벽여명에 사랑스런 울님께 반가운 얼굴로 찾아뵐 수 있어
무척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당분간 폭염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고
여러 좋은 님들과 큰 사랑나눔으로 인한 행복향이 가득가득 차고넘치는
좋은 날이 되시길 소망하며 잠시 머무름하다 물러갑니다...:+♡+:´``°³о
*……*……*……*……*……*……*……*……*……*……*……*
좋은 아침입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첫날, 월요일이네요
무더위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힘찬 날되세요^^
아침에 자전거 타도 땀이 주루룩 흐르네요.
더운 날씨에 간강하게 보내세요.
오늘도 잘보고 가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늘도 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며
즐겁고 화목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이 월요일인데 이번 주가
무더위의 마지막 고비가 될까요?

보양식이라도 드시고 힘 내시고
막바지 무더위 건강하게 이기세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쉬시는것도 열심히 쉬시고 재충전 만땅 하셔셔 돌아오시는 모습 최고의 건강과
더불어 즐거운 마음으로 뵈옵길 기대하면서 인사 올립니다!~~~꾸~벅^^*
전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어젠 김해는 소나기가 세차게 내렸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또 더워요. .ㅎ
폭염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
(안녕) 하세요(?)
오늘과 내일은 나만의 휴일인데,

더워서 온종일
방콕하고 이제야 컴앞에 앉았어요.

많이 더워서 힘든하루 고생 하셨어요.
더울때는 일터가 더 시원하지만(~)(ㅎㅎ)

편안한 쉼 하시고
남은시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시고
꼭 건강 하세요.
입춘이 지났는데 무더위는 아직도네요
그냥 앉아만 있어도 땀이 주루룩...
그나마 밤이되니 바람이 솔솔 불어주니
시원함이 전해지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