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나의 일상2

달빛 그늘 2016. 8. 15. 05:13


그동안 마음이 힘들때

시를 써보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일을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부상당한 다리도

이젠 걸어다닐 정도는 되어서

밥벌이를 좀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동안

많은 블친님들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남겨주셔서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젠 블친님 블로그에

일일이 찾아다니며

인사를 여쭙지 못하더라도


너그러이 이해를 해주십시오.


소중한 블친님..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바람에게 기대어본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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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산다는 것이 우리에겐 가장 큰 일임을 다시 한번 자각하게 만드시는 군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십시요!~~~꾸~벅^^*
친구님.
오늘 하루도 아름답고 즐거운 시간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시는 일 모두모두 이루어지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 올립니다.
유난히도 뜨거웠던 무더위도 이제
확실히 한풀 꺾인 모양입니다.

지난 무더위는 우리 민초들에게
많은 시름과 고통도 안겨주었숩니다.

얼마동안은 세상살이도 지난 무더위처럼
우리를 많이 괴롭게 만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민초들은 잘 견뎌내야지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낮에는 많이 덥워도
아침저녁은 시원한 걸 보니 가을이
천천히 오다가
때가되면 성큼 다가오겠지요.

더워도 오곡들을
생각하면 참을수 있고 아침
저녁 시원함에 감사함을 느끼시고
웃음 가득한 하루 되시고 건강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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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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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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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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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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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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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그리워지는 더위 속에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오랜만에 늦은 밤 잠시 사랑스런 울님께
살째기 다녀갑니다. ㅎㅎ

이제는 처서도 지나고 그래도 밤에는 제법
선선한 기운이 맴돌아 한결 포근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니 참 다행이지요.
하루의 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날의 내일도
힘차게 출발하세요! ...:+♡+:´``°³о
∴∽∴∽∴∽∴∽∴∽∴∽∴∽∴∽∴∽∴∽∴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갈 수 있다면......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
흔히 교회에 나가고
주일성수하고, 연보하고, 봉사하며
마음 꺾는 행위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그것만으로는
무엇인가 부족함을 늘 느끼실줄압니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똑같은 사랑을 주셨는데,
그 사랑의 비밀을 찾아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축복이 님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천지창조드림
。"と∞つ。"∴
˚(^-^*)˚:。
┏━○━○┓
┃사랑해요┃メ
┗━━━━┛


.. ..。*˚♡♥♡˚*。....。*˚♡♥♡˚*。.. 。*˚♡♥♡˚*。..

†하루만에 무더운 여름에서 선선한 가을향이 느껴지는
도심의 어둠이 주변의 가로등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수놓는 새벽녘입니다. ^^*

날이 밝기에는 아직 이른 새벽인데 거리의 가로수들은 분주히
아침을 준비하는 모양새를 갖추고 있습니다. ㅎㅎ

지긋이 눈 한 번 감았다가 떴을 뿐인데 어느새 주말이 되었네요.
이번 주말 휴일도 늘 그랬던 것처럼 건안하시고 사랑나눔의 행복향이
가득가득 차고 넘치시길 소망합니다...:+♡+:´``°³о

.. ..。*˚♡♥♡˚*。....。*˚♡♥♡˚*。.. 。*˚♡♥♡˚*。..
안녕하세요! 상쾌한 아침이네요
그동안 더워서 고생했는데 오늘 아침은 선선한것 같네요^^
찬바람과 함께 건강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으시고
주말 편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주, 새로운 달,
새로운 계절을 앞두고 있네요.

오늘 비가 그치면 하늘은 더욱 높아지고
기온도 선선해지겠지요?

늘 건승하시고 풍성한 수확 거두시는
가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8월의 마지막 휴일
여긴 새벽부터 비가 오드니
그치고 나니 가을이 한층 더
가까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즐거운 주말되시고
아름다운 저녁시간 되십시오.
정성 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해방 당시 조선 총독 '아베 노부유끼'는 일본은 꼭 다시 돌아 온다고 위협 ▶◀▶◀┃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 찾으려면 엄청난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나 아베 노부유키는 꼭 다시 돌아온다." 1945년 8월; 일본의 제9대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끼,阿部信行가 한국을 떠나면서 남긴 유명한 말을 요즘 한국의 정치를 보면서
새롭게 되새겨 본다.

▶한민족은 크게는 남북이 갈라지고,보수와 진보가 나누어지고 그 속에서 한치
양보없는 패거리들의 분파가 생겼다, 정당정치는 대화와 타협으로 생산적인 상생정치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리사욕을 위하여 목을 매는 정권쟁탈 같은 투쟁으로
​북한의 핵 공격 위협도, 일본의 야욕도 망각하고 있다.

▶일본이 악착같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독도를 한반도 재 진출의 교두보로
삼기 위함이다. 일본의 막강한 군사력이 독도를 공격하면 '한.일 해전'에서 누가 승리할
것인가? 독도와 지척인 제주도 해군 기지 반대를 위해 전국 각지의 데모꾼이 총집결했었다.
일본은 로비의 달인이고, 미국은 이미 한.일 합방을 묵인한 밀약을 한 일이 있었으니, 과연
미국은 어느 나라 편에 설 것인가? 결코 안심할 일은 아니다. 정치인들이여 ! 정치인들이여 !
빗물 씼긴 산하를 헤집고 가을이 찾아오는가 합니다.
조금은 흐린 하늘, 구름을 툭툭 옆구리치며
불어오는 바람의 줄기가 시원합니다.
이렇게 며칠이면 팔월도 끝이나는.
팔월과 구월이 교차하는 한주입니다.
언제나 생각나는 블벗 고운님
희망찬 한주 일구시며 매일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안녕) 하세요(?)
비온 뒤라서 시원하고 상쾌하네여,

더위도 서서히 꼬리를 감추는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해서 운동하기 넘 좋아요.

더워서 운동도 못했는데
걷기 운동 할수 있어서 행복 합니다.

감기가 친구 하자고 찾아올지 몰라요.
잠 잘때는 이불 덮고 주무세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화요일 아침 공기가 선선해서 좋은 날입니다.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시간, 기분좋게 하루를 설계해 봅니다.
건강하고 힘찬 8월의 말미에
더 행복하시고 활기 차시기 바랍니다.
아침이슬이 참으로 영롱합니다
가을입니다

생각이 여무는 계절입니다
가을입니다

사랑이 익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가을입니다

높은 하늘우러르며 마음을 비웁니다
가을입니다

방황의 삶을 접어야 합니다
가을입니다

벗님 참 좋은 계절에
풍성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사랑합니다.

늘봉 한문용
건강을 회복 했다니 그보다 더좋은소식이 어디 있을까요
항삼 생각하며 ㅡㅡ오늘도 방문의 문을 두두립니다 ㅡ
안녕하세요.
단비에 폭염과 열대야가 물러나면서,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맑고 높은 가을 하늘처럼 여유롭고 즐거운 9월 만들어 기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오름이 올림
행운이 가득한 구월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찬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