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나의 일상2

달빛 그늘 2016. 9. 4. 21:46



소중한 블친님

9월을 맞아 즐거운 나날을 보내시는지요?


추석이 다가오면서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저는 현재 미래가 불투명하지만 

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새벽 2시가 넘어서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기에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스럽네요..


모든 블친님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행복한 9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람에게 기대어본다. 꾸벅..

┌────┒         。○ㅇ˚。
│행복한‥╂─┐       ○。˚。¨
┕━━━━┛┌┼┐[목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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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바람이 코 끝을 간지럽히는 요즘
그간 사랑스런 울님께서는 평안하셨는지요?

저는 일주일 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그동안
안부인사도 드리지 못했네요. ~.~

한낮에는 아직도 더운 날씨지만 그래도 기온이 한결
부드러우니 기분마저 넉넉해지는 것 같습니다. ^^*

새로운 날의 오늘도 큰 베품과 나눔의 사랑으로
행복꽃 만개하시길 소망합니다...:+♡+:´``°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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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슬이 풀닢에 내린다는 백노,.빠르군요
상큼해야할 이계절에 무슨 황사가,.너무나 아쉽습니다,.
행복은 자신의 마음에서 오는것
즐거운 하루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이번 추석은 좀 빠르게 오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블벗님께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즐거운 명절연휴 고향 가시는 길 안전운행 하시면서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풍성하고 행복한 귀경길 되시고......
한가위 보름달처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남은 한해 더욱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해는 니엿 니엿 지면서
서산에 노을만 걸쳐 놓았네
저 노을이 사라지면 어둠이 세상을
삼켜 버리고
먼 곳에서 달려 온 달은 달빛이 아까워라
조금씩 뿌려주며
멀고도 가까운 곳 밤길 떠나는
나그네 길 재촉 하리니

오늘 밤도 달과 나는
무슨 놀이를 하면서 놀아야 하련지
고민이 앞서고
달 속에 사는 한그루 계수나무와 방아 찢는 토끼는
잘 지내고 있는지 물어 보아야 하겠네.

지난 하루는 행복 하셨는지요?
남은 하루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모기향 내음이 어머니를
그리워 하게 합니다.
지겨웠던 찜통 더위가 국화향을 불러 오고
따뜻한 아랫목으로 가는 길이었나 봅니다.

열정적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며
방문도 해주시고 문 활짝 열어 맞아주시기도 하시는 님들이
고마움으로 다가옵니다.
피차
사랑으로 오가는 인연에 울컥해집니다.
끼 모아 담아 내시는 작품은 감동을 주십니다.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안녕) 하세요(?)
가을 향기가
느껴지는 주말 아침입니다.

(한가위) 추석이 코앞이니
몸과 마음이
바쁜 주말이 될것 같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건강 하세요.

상쾌 이기분을
내려놓고 살포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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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ㅇ
 _Π_____   그림같은 고향에서
/_______/~\
|田田|口| ♡사랑♡하는 식구들과
|____|__|
       뜨거운 정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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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꼭 한가위 보름달처럼만,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과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진솔한 맘으로
기원합니다...:+♡+:´``°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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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하는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바람에 기대어본다님 올 한가위에는 웃음도 많이 생기시고
남들에게도 웃음을 전해주시는 명절이 되시길 바랄게요^^
♡┏━━━━━━━━━━━━━━━.:+☆+:.━━━━━━━━━━━━━━┓♡
사랑스런 울님! ^^*
올해도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셨는지요?
마음 넉넉하고 기분 좋은 추석 명절연휴가 어느새
다 지나가고 연휴의 마지막 날이자 주일인 오늘에서야
소중한 울님께 안부인사 올립니다. ㅎㅎ

도심 주변의 인도에는 은행들이 여기저기 널브러져 형체도
불분명한 상태로 방치되어 있음은 물론 가을인데 아직도
반팔과 샌들이 더 잘 어울리는 날씨 덕분에 귀뚜라미 울음소리
조차도 어색한 분위기인 요즘입니다.

남은 시간들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웃음꽃 피어 행복이 넘치는 연휴의
마지막 날이 되시고 가득 차오른 보름달처럼 행복도 건강도 행운도 모두모두
풍성하시길 바라고 원한다는 거 아시죠?
♡┗━━━━━━━━━━━━━━━.:+☆+:.━━━━━━━━━━━━━━┛♡
(안녕) 하세요(?)
(한가위) 추석연휴도
오늘이 마지막 연휴가 되겠네요.

대구는 조금 그치는 같더니
비가 많이 내리네요.

마지막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 하세요
잘보구 갑니다 ~ ~ 즐거운 하루되세요 ~ ~
즐거운 추석이 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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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나면 제법 싸늘한 바람결에 한낮의 반팔차림으로
돌아다니기가 어색한 환절기에 사랑스런 울님께서는 그동안
평안히 잘지내셨는지요?
독감 예방주사는 물론 특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서울도심의
가로수 나무들의 푸른 잎이 점점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는 요즘
정들었던 회사와의 이별을 코앞에 두고 싱숭생숭 심한 어지럼증에
시달려 가을의 운치마저 사치인양 고개숙이는 날들의 연속이랍니다. ~,~
어차피 이리 될 운명인 것을 수긍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갈무리 하려 해도
좀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사랑스런 울님께서 공감의 힘을 주시어 앞으로 더더욱 환한 웃음 지으며
새롭게 일을 하고 보다 좋은 詩로 보답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오랜만에 잠시
안부인사 드리고 물러갑니다. ^^*

새로운 날의 오늘도 숨쉬는 공기마저 사랑향 가득하여 행복하고 소중한 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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