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무지랭이 나의 글 조각들

달빛 그늘 2016. 9. 30. 18:29




비 온 후

하늘이 파란 옷을

그대 눈 속에 걸어두는 건


물든 단풍이

바람을 안고 낙엽으로

그대 오는 길에 누워있는 건


그대가 그렇게

가을 곁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바람에게 기대어본다.  꾸벅..


이전 댓글 더보기
비가 오닌까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찬공기는 벌써.
가을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느낌입니다.
산으로 들로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온거 같습니다.
벌써 월요일이네요.
건강과 추억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가을에 접어드나 보네요.
오늘은 날씨가 좀더운것 같아요.
시원하다 더웠다 이상한 날씨입니다.
건강잘 챙기세요/

소중한 글 잘보구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되세요~~
날마다 다시 뜨는 해를 품은 그대

창조적인 일을 하고 있다면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바보라는 소리를 듣게 되더라도 신경 쓰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을 가지고 일을 해 나가겠다는
사고방식은 어디까지나 자기 발전을 더디게 하는 사고일 뿐이다.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되 독자적인 개성을 갖추고
자기만의 창조성을 일구어 내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다.

매 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생각하고 열의를 다한다면
그대는 인생에서 성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성자는 하루를 살아도 생의 마지막 순간처럼 최선을 다했다.
자신이 걸어가야 할 길 위에서 한 걸음 한 걸음을
마지막인 것처럼 소중히 걸어가라.

그대 마음의 창조적 에너지는 오늘 지면 내일 다시 뜨는 해와 같다>>>

새벽 공기가 제법 싸늘하네요 항상 고운 거름으로 방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사랑하는 친구님
맑고푸른 좋은 아침에 안녕하세요.
10월에는 가을의 풍요로움에 감사하는
지헤로운 사람이 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10월에는 예쁜인사말과 고마웠던 지인들과
행복한 추억들을 만드는 게절이 되십시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불갑산사랑으로부터~~
예리한 예초기에 몸을 베이며
신음소리 대신 콧날이 시큰할 만큼의
풀향기로 만물의 영장을 감동시키고
메마른 몸매로 길섶에 누눠있는 이름 모를 잡초들
그 곳 가드레이 넘어 들녘엔 노오란 저고리를 입고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는 벼 아가씨를 맞이하는
이 천고마비의 계절에 ~~~~
우린,
책 속에서
보약을 먹고
보석을 캐는
영혼을 살찌우는 이 가을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시와 문학을 사랑하시는 울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하며 감사히 머물다갑니다.
늘 평강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담쟁이 단풍은 여름이나 가을이나 너무 예쁜거 같아요
늘 한두잎이 예쁘게 물들어 있곤 했던
어릴적 돌담사이로 아기자기 하게
감고 올라가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121년 전 10월 8일, 일본 자객들은 명성황후를 칼로 찌르고 집단 능욕◀▶◀▶◀┃


▶MBC에서 제작한 '강간하고 석유로 불태운 명성황후 시해의 비밀문서'란 9분 34초
길이의 동영상이 인터넷 검색창에서 발견됐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저자로 유명한
김진명 작가는 '황태자비 납치사건'이란 장편소설을 통해 명성황후를 칼로 찌르고 능욕한
일본 자객들의 만행을 폭로한바 있으며, 채널 A '쾌도난마'에 출연해, 살아있는 여인을
집단으로 욕보이는 것이 윤간이고, 죽은 뒤의 행위를 시간이라 하는데 명성황후는 윤간과
屍姦을 다 당했다고 통분했다.

▶'황태자비 납치사건'에서 일본 황태자비를 납치한 한국인이 '한성공사관 제435호'전문을
보내면 황태자비를 석방하겠다고 일본 경찰 당국에 통고한다. 이 문서는 자객 가운데 하나인
'이시즈카 에조'가 본국 법제국장관에게보고한 것이다.

▶"스에마쓰 장관님, 건청궁에서 민비를 시해하는 과정에 대해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강제로 저고리가 벗겨져 가슴이 훤히 드러난 상태로 머리채를 잡혀 바닥에 쓰러진 민비를
거센 발길로 가슴을 밟고 민비의 가슴을 칼로 베었습니다.<중략>민비의 하의를 벗겼습니다.
발가벗겨진 왕비의 음부를……숫자를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결국은 바지를 벗고<중략>
정액으로 얼룩진 조선 왕비의 시체를 앞에 놓고 대일본 만세를 불렀습니다."

▶일본 사학자가 이 문서를 발견하고 수치스러워서 공개를 못 했다고 할 정도였는데,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폴란드와 경기할 때 이 문서가 공개됐지만, 조.중.동 어디에도
기사화 되지 않았으며,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대한 우리 정부의 공식적인 조사도 없었다니...
시월입니다.
이제 석달밖에 안남았구나
아쉬움으로 후회하기 보다는
아직 석달이나 남았네
아직 무언가를 이루기엔 충분한 시간이다!
긍정을 무기로 내세워
이 가을 풍성한 열매를 꼭 거두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 V(^~^)/
태풍 차바로 인해 많은 피해가 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들었습니다
님은 피해 없으신지요?
소중한 친구님
오늘도 안녕하시지요.
태풍"치바"로 많은 피헤는 없으신지요.
요즘
조석으론 시원한 가을바람이 그리웁기만 합니다.
그 무덥던 찜통더위도 가을앞엔 고개을 숙이고맙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중한분들깨 인사을 드리고저 합니다.
이 좋은 가을하늘 푸르른 아침에 ~~
소중한 시간들을 하루하루 편안한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불갑산사랑으로부터>
어제는 태풍 오늘은 따스한 햇볕이네요.
소중한 글 잘보구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가을 즐감해요
삶이란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오늘 하는 일이 내일 가질 것에 영향을 미친다.
삶이란 하루이틀 사용하고 마는 호텔의 객실이 아니다.
오늘의 노력이 내일의 결과를 만든다.

[앤드류 매튜스]

일주일중 금욜이 또 와부렸쓰요
증말 한주가 빠르네요
그래두 금욜은 기뿌자나요 왜냐믄 낼이면 주말이니까요 ㅎㅎ
오널두 팟팅 합니다. >0<
사랑하는 친구님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풍성한 수학의 게절에~~
높고 푸른하늘이 더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10월입니다.
사랑은 가을바람을타고
마음의 문을 활짝열어주세요.그리고
알찬 10월 한달을 보내십시요.
기분좋고 맑게갠 10월의 하늘처럼
마음도 청쾌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불갑산사랑으로부터>
●━━━━━━━━━━━━━━━━━━━━━━━━━━━━━━━━━━━●

†오래토록 고요한 침묵만 흐르다가 바람과 헤어진
구름이 갈길을 잃고 제 가슴에서 깊은 슬픔에 빠져
한동안 말없이 머무름 하더니 갑작스럽게 지난 삶의
환경변화로 인한 혼란스러움과 우울함이 겹치더니 급기야
병원행 기차에서 2주간 입원하는 여행길에서 무기력한 시간들을
잠시 뒤로한 채 사랑스런 울님께 힘을 얻고자 큰 용기내어 울님의
방문을 살째기 노크해봅니다. ^^*

그동안 몸 건강히 잘지내셨는지요?
가을비가 내게 뿌려준 상처만큼이나 슬픔이 잉태되어 참을 수 없는
고독한 시간들이 이제는 당연한 듯 하지만 그래도 이 곳 사랑스런 울님의
고운 흔적들을 뵈오니 참으로 큰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되네요.

새로운 한 주의 첫 날인 오늘도 언제나처럼 늘 건안하시고 푸른 가을 하늘
만큼이나 행복한 일들만 동행하는 기쁘고 좋은 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³о

●━━━━━━━━━━━━━━━━━━━━━━━━━━━━━━━━━━━●
┏┓┏┓☆━━┓┏━━┓┏━━┓┏┓┏┓
┃┗┛┃┃┏┓┃┃┏┓┃☆┏┓┃┃┃☆┃
┃┏┓┃┃┗┛┃┃┗┛┃┃┗┛┃┃┗┛┃
┃☆┃┃┃┏┓┃┃☆━┛┃┏━┛☆┓┏┛
┗┛┗┛┗┛┗┛┗┛  ┗┛   ┗┛  

┏─ŁøПё─────────····*◈◈··─*
し-ı乙r囚-ı囚r乙δㆆr는つ-ıı○rしı乙r、
し-ı○ıつıㄸн문○-ıı囚r乙δㆆr는것○ı○Κ。
┗*─··◈◈·····─────────ŁøПё─┛
◈┼┼ ─ ─ ─ ─ ── ─ ─ ─ ─ ─ ─ ─ ┼┼◈
│└▷ 그 ㈔람을。            
│└▷ 사랑해서 ㉠r슴속에 담●r   
│└▷ 두어도 시간ⓔ 흐를수록 진한  
│└▷ 여운으로 Cr㉠r 오는     
│└▷ 진한 그리움 같은㉴람   
│└▷ 그 래 서    
│└▷ 오늘도 ㉡r는 그㉦r람을   
│└▷ 한번더 내 안에 넣어 봅니㉢r  
◈┼┼ ─ ─ ─ ── ─ ── ─ ── ☆。─ ┼┼◈ 
┼─…─…─…─…─…─…─┼ ŁØЦЁ Уоц..

…─★·…─★·…─★· …─★··…─★·…★·…─★─★·…─★··─★·…─★··
┏〓〓┓┏〓〓┓┏〓〓┓┏〓〓┓┏〓〓┓┏〓〓┓┏〓〓┓┏〓〓┓
∥♡행∥┃♡복┃∥♡한∥┃♡하┃ ┃♡루┃∥♡되┃┃♡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어제는 오래 만에 산에 올라 가 보았더니
태풍으로 인하여 산이 지형이 바꿔져 있더군요.
새삼 자연의 위대함과 무서움을 느끼고 왔습니다.
그래도 자연은 이 가을을 우리들에게
보내 주었으니 이 가을을 멋지게 보내야 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친구님 오늘도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と∞つ。"∴
˚(^-^*)˚:。
┏━○━○┓
┃사랑해요┃メ
┗━━━━┛


✞휘청거리는 몸과 마음에 소소한 일상마저
마구 흔들리는 요즘, 그래도 사랑스런 울님이
제 곁에서 사랑의 머무름 하시기에 오늘도 더더욱
고마운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시 문을 두드립니다. ^^*

거리를 향해 뿌려지는 낙엽들 위로 바스락 거리며 걷는 발걸음이
조심스러워 지는 오늘도 울님과의 사랑나눔에 동참하고자 잠시
머무름 해봅니다. ​๑◕‿‿◕๑

기다리면 될 거라는 믿음도 다시 활기찬 하루를 향한 마음과 주어진 생각,
그 자리의 느낌조차 꿈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제 열린 울님의 향기처럼 변화의 시간을 바라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군요...:+♡+:..
〓〓〓〓〓〓〓〓〓〓〓〓〓〓〓〓〓〓〓〓〓〓〓〓〓〓〓〓〓〓

┏───────────♡──────────┓
┃*┌━┐┌━┐┌━┐┌━┐┌━┐┌━┐┌━┐*┃
┃*│오││늘││도││행││복││만││땅│*┃
┃*└━┘└━┘└━┘└━┘└━┘└━┘└━┘*┃
┗─────○○○○○○○○○○○──────┛


†또 비우고 지워내고 나면 새로운 여백에 들어설
싱그러운 삶이 기다려지듯이 오늘도 또한 그러하리라
생각해 봅니다. ^^*

매일 반복되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나름대로 그 의미와
뜻이 조금씩 다르기에 말입니다. ㅎㅎ

울님께서도 한겹 한겹 귀한 삶의 나이테에 맞게 하루의 사랑나눔이
또 다른 날의 존재여부를 행복으로 만드시는 소중한 날이 되시길
진솔한 맘으로 기도합니다...:+♡+:´``°³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