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나의 일상2

달빛 그늘 2016. 9. 30. 19:12




사랑하는 친우님들의 방문을

제대로 맞이하지 못함이 늘 미안한 마음으로 남습니다.


다가온 가을엔

가슴에 흐르는 따스한 마음으로

가슴을 잃어버린 저를 이해해주십사 양해드립니다.


사랑하는 친우님~

늘 행복함이 머무는

향기로운 나날이 되십시오.~



바람에게 기대어본다.  꾸벅..


시간이 빨라도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벌써 내일이면 10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그동안 계획했던 일들 하나하나 되짚어보고
꼭 일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블친님들 파이팅하시고 10월 또 달려보아요^^
따뜻한 날되세요^^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것 만큼
행복한 삶은 없다.
나의 부족함이 언제나
나를 노력의 길로 안내해 주고 있으니
오히려 부족함에 고마움을 갖는다.
부족함은 결코
삶에 걸림돌이 아니라 삶을 이끄는 힘이 될 뿐이다.
그러니 나는 나의 부족함을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다.
- 홍미숙< 마중나온 행복 >중에서 -

점점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모든 나무잎들은
물덜어가고 있습니다 멋진 10월의 첫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즐겁고 행복한 연휴가 되세요
(안녕) 하세요(?)
벌써 10월달이 시작한 첫날,
비가 올듯
구름이 가득한 오후시간,

가을이 문턱을 넘었고,
조석으로 기온 변화가 심한때,
감기조심 해야해요.

10월은 좋은 일 많아서
늘 행운이 함께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 하시길 두손 모읍니다.

바람에 기대어본다님(!)
마음은 늘 감사함을 전하고 갑니다.
이 가을에 더욱 행복한 님이 될 것입니다.
가을
생각만으로도
시인이 될듯한 계절
평안하시고
늘 기쁜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
잘보구 갑니다 ~ ~ 편안한 밤되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