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무지랭이 나의 글 조각들

달빛 그늘 2016. 11. 3. 21:34





그대가 그리울 땐

달빛에 비친 별을 세어봅니다.


먼 그대의 별에서 내 가슴에 이르는

그대 발길에 머문 그리움을 세어봅니다.


달빛 그늘에서

그대 그리움을 세어봅니다.




바람에게 기대어본다.  꾸벅..

그대 발길에 머문 그리움에 그리움이 듬뿍 묻어나네요~~
블친님 안녕하세요
만추를 느낄 틈도없이 겨울로 겨울로 자꾸
빠르게 가는듯 해서 우리들 마음까지
급해지는 듯하네요
세상은 어수선해도 세월은 어김없이 흐르고
우리모두 내일의 희망과 행복을 위해 서로
격려하며 뛰어갑시다..
오늘도 당당하게 하루를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살며시 내미는 손,
그 손은 온정의 손입니다.

외로움 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밤새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격려의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효심의 손입니다.

넘어져 좌절한 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는 손
그 손은 배려의 손입니다.

눈물이 나도 록 시린 가슴을
감싸 안아주는 손
그 손은 연민의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 해 눈물 흘리며
기도 드리는 손
그 손은 사랑의 손입니다.

우리 모두는 손을 가 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다듬고,
예쁜 메니큐어를 바른 아름다운 손手,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어느곳을 향하고 있는가요?>>

가을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의 계절이다
시발끈 동여매고 집을 나서면 곱게
물들고 있는 가을이 맞아준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가을이 이젠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것 같은 아침입니다...
조금은 쌀쌀한 기운이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금요일 입니다.
오늘도 하루 멋지고 평온한 하루를 시작하세요~^^
고운글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저도 밤빛 고울 때...
하나 둘 헤아려 보면서 마음에 담아보렵니다...^^
안녕하세요^^
마실 나왔어유~
11월 첫 주 변화무쌍 날씨
뒤로하고 시간이 흐르네요
늘 건강하시구~
잠시 머물며 구경하다 갑니다.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
†살며시 마음의 문을 열고 새로운 하루를 맞습니다. ^^*
희망의 일출과 더불어 풍요로운 휴일이 되시는지요?

아침 햇살을 받으며 파도가 출렁이고 그 파도의 일렁임에
우리는 삶을 새롭게 띄웁니다.
사부작 사부작 사랑의 속삭임이 귀하고 소중한 울님과 더불어
함께하고 그 사랑 안에서 희망의 싹 틔우는 오늘입니다. ㅎㅎ

희망이 있어 아름답고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시고 늘 건안함
속에 편안한 쉼이 있어 좋은 날 되시길 기도합니다...:+♡+:´``°³о
☆‥…─━☆‥…─━☆‥…─━☆‥…─━☆‥…─━☆‥…─━☆‥…─━☆
오늘이 입동이라고 하네요
포근한 날씨도 이젠 안녕해야겠죠
오늘 저녁에 비가 내리고 나면
날씨가 추워진다고해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한주의 시작입니다.

곧 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건강제일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되세요~~
♡┏━━━━━━-.:+☆+:.━━━━━━━━┓♡
†어쩔 수 없는 세월 비껴 갈 수 없어 거센 바람이
겨울을 알리듯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놀란 가슴
겨우 달래며 잠시 아주 잠시 긴 한숨에 울님들이
갈무리 하는 가을 향기가 되어 고운 손 흔들음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누구에게나 빛과 생명의 출발이 있겠으나 소중한
시간과 너그러운 영혼의 첫걸음을 디디며 더더욱
내 안에 푸른 삶을 만들기를 바라며 소소한 의미를
부여해 봅니다. ㅎㅎ

사랑스런 울님들께서도 환해지는 얼굴과 그 속에
은은한 미소가 곱게 드리우는 새로운 날의 출발이
되시길 진솔한 맘으로 기도합니다...:+♡+:´``°³о
♡┗━━━━━━━.:+☆+:.━━━━━━━━┛♡
오늘도 평안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귀신이 곡할 정도로 감쪽같은 국보 도난 사건의 미스터리▶◀▶◀┃

▶1967년 10월 24일 오전 11시. 국립박물관에서 빌려 와 덕수궁미술관
2층에서 전시 중이던 국보 제119호 연가7년명금동여래입상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6세기 후반의 대표적 고구려 불상이다. 불상이 있어야 할 유리
전열장 속에는 메모만 한 장 덩그러니 들어 있었다.“국장님에게 직접
알리시오. 24시간 안에 반환한다고 하고. 세계신기록을 남기기 위해. 타인에게
알리거나 약은 수작을 벌여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식으로 되지 말라고.
이따가 11시경 알리시오. 지문을 채취하지 마시오.”

▶문화재관리국과 경찰이 발칵 뒤집혔다. 경찰은 미술관 2층 경비원과 수위,
미술관 직원 등 4명을 붙들고 신문했지만 아무런 단서도 잡지 못했다.
경찰은 미술관 직원 18명 전원의 지문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하고, 골동품 거래처 등지에 도난 국보 사진을 뿌려 수배하는 등
소동을 벌였다.

▶ 불상이 사라진지 12시간째인 밤 11시 무렵, 문화재관리국장의 집 전화벨이
울렸다. “국장님, 불상은 한강 철교 제3교각 16, 17번 침목 받침대 사이 모래밭에
있으니 찾아가십시오.” 박물관 관계자들이 비상 출동해 모래밭에서 불상을 찾았다.
국보는 도난 13시간37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불상을 훔쳐간 이유도 알아내지 못했다. 한국에서 일어난 미술품 도난 사건 중
최대의 미스터리로 남은 국보 도난 사건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별빛만큼이나 내 그리움도 멀리 간다. 유난히 별이 많이 뜨는 우리집 하늘 아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