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무지랭이 나의 글 조각들

달빛 그늘 2016. 11. 14. 14:01





살다 보면

지난 삶을 일시불로 치르고 얻은 생이

찰나와 같이 느껴질 때


그럴 때 우린

노을 꼬리 같은 숨을 펄떡거린다.




 

달빛 그늘  꾸벅..


오늘밤. 슈퍼문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대란민국의 장래가 걱정이 됩니다.
대통령이 하야하고 탄핵되는
부끄러운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라의 앞날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하루 빨리 정세가 안정 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좋은 저녁 되시기를....
꾸~벅
문안 드립니다.
늘 반가운 블친 달빛 그늘님~
님의 짧고 고운 글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옷깃을 스미는 찬 바람은 마지막 가을을
보내려 안간힘을 쓰는데, 아직 남은 추억이 못내
아쉬운듯, 마지막 잎새는 안타가움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거운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요.
잘보구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컴에 이상이 생겨 이제사 방문합니다 죄송합니다
햇살이 너무 곱네요 널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살다보면
좋은일 나쁜일 기쁜일 행복한일
두루두루 다 몸으로 격으면서 살아가지요
그래도 마음만은 밝게 살다보면 항상 웃는 날들이
우리를 반겨 주지 않을까요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찬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량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그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 입니다.

-'가장 소중한 선물' 중에서-

아침 저녁으로 옷깃을 여미는 초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웃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늘 고마운 블친 달빛 그늘님~
수요일인 오늘의 이른 아침 기온은 너무 차갑네요
가을을 뒤로하고 겨울 채비로 바쁜 시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불청객 감기도 조심하시면서, 행복 바이러스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바람불어 떨어지는 낙엽에서 초 겨울을 느껴봅니다.
가지각색 각기다른 모습과 색깔로 덜렁뒹구는 모습.
성큼 다가온 초겨울! 건강유의하시고 화이팅하시는 하루 되십시요^^
한주의 중심, 수요일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이제 가을이 가고 겨울로 향하는지 오늘도 쌀쌀합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참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BF)
한결같은 방문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흔적 남기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시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가을이 깊어갑니다.
11월도 어느듯 중순을 넘어서고 낙엽이 의미를 잃어버리고
쓸쓸한 겨절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넘치시길 바랍니다.
☆_。˚。˚。˚。˚。˚。˚。˚。˚。˚。˚。˚。_☆

†접어도 접어도 문득 문득 생각나는게
그리움이듯이 포근히 감싸안아 주고픈
날이랍니다. ^^*

마음에는 잊혀진 기억들마저 꿈틀꿈틀
거리고 지극히 사소한 추억들도 오늘은
몹시도 그리워지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수능일이지요,,,
혹여 사랑스런 울님과도 관련이 있다면
수험생과 더불어 마지막까지 힘내시고
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선의 결과가 있으리라
여기며 부족한 청연이도 함께 진솔한 맘으로
기도하렵니다. ㅎㅎ

새로운 날의 오늘도 그리운 기억들과 그 소중한
추억들이 함께 동행하여 의미있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³о

☆_。˚。˚。˚。˚。˚。˚。˚。˚。˚。˚。˚。_☆




┃▶◀▶나라가 몹씨 혼란한 이 때, 조국광복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을 기억해야 합니다.◀▶◀▶◀┃

▶11월 17일은 제77주년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순국선열'이란 애국지사 중 독립운동 및 일제에
대한 항거로 목숨을 바치신, 즉 순국한 분들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순국선열로는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이봉창 의사, 유관순 열사, 이준 열사 등이 계십니다.

▶의사와 열사는 어떻게 다를까요? 의사(義士)는 조국광복을 위해 무력(武力)으로써 항거하여
의롭게 죽은 선열을 말하고, 열사(烈士)란 맨몸으로써 일제에 저항하여 자신의 지조를 나타낸
선열입니다. 또 '애국지사'란 일제의 국권침탈 전후, 1945년 8월 14일까지 국내외에서 일제의
국권침탈을 반대하거나 독립운동을 위해 항거한 사실이 있는 분으로서 그 공로로 건국훈장•건국
포장 또는 대통령 표창을 받은 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독립공원내 현충사(서대문형무소역사박물관 옆)을 찾아 순국선열
2835위의 위패 앞에서 묵념을 올리거나, 효창공원에 잠들어 계시는 백범 김구 선생의 묘와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의사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요인으로 활동한 이동녕, 조성환,
차이석 선생의 묘역을 참배한 뒤, 백범김구 선생 기념관에서 열리는 '제 77주년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은 어떨가요?


▶하늘에 계시는 '순국선열'들이시여 ! 총체적인 난국에서 헤어나지 못 하는 대한민국을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 나라와 민족의 앞 날보다 개인의 욕망에 사로잡힌 정치꾼들, 특히 당리당략에 눈에
뒤집혀 싸움질만 거듭하는 국회의원들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일깨워 주소서 !
정다운 (~)벗님(~)항상 웃는 얼굴로 행복한 날이 되세요 (~)(~)(~)(!)(^^).(^^)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포근하고 평화로운 밤이 되세요(~)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오늘도 소중한 방문 감사드립니다.
하루빨리 서민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흔적 남기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좋은 사진과 시를 읽네요
색감이 참 좋고...
딜빛 그늘님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

풍요로운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

▶...:+(♡)+:´``°³о 。。。.⌒(!)⌒。。。▶。

감사 합니다,·´″```°³о♣‥‥─♣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