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무지랭이 나의 글 조각들

달빛 그늘 2016. 11. 21. 13:10




땅 끝에서 만난 물결이

쉬러 가면 볼 수 있는 세상이 있다.


그곳엔

엎드려 두 눈 빛낸 게가

제 집 등에 업고 달아난 집게가


낯선 눈빛으로

두려운 발걸음으로 달아나는

그들만의 세상이 있다.


그런 슬픔을 달랠 파도를 안고

낯선 이방인을 지울 잿빛 세상이 있다.




달빛 그늘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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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가로수 가지마다 빗방울 움켜쥐듯 오전엔
떠나기 싫은 봄비가 토닥토닥 거리더니 이제는
소강상태인지 잠시 머뭇거리고 있답니다. ~.~

사랑스런 울님께선 이번 주말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맑은 봄날의 상쾌함이 그리워지는 오늘이지만 그래도
울님과 더불어 핑크빛 저녁놀을 그려보며 잠시나마
평안한 쉼을 얻고 기쁨의 원동력이 될 수 있었음 합니다. ^^*

사랑스런 울님께서도 즐거움이 있어 좋은 주말이 되시고
평온한 시간 속에 사랑나눔의 열매가 익어가시길 바래봅니다...:+♡+:´``°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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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여름사이인 계절에도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창문을 활짝 열지 못하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더군다나 앞질러 흘러간 세월이 우리를 기억하지 못할까봐
안절부절 과거에 집착하게 되는 오늘이 그리움이란 단어로
아물 수 있는 상처는 아닌 듯 싶어 한층 그 슬픔이 크기만 합니다.

그래도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의 첫 날인 월욜에 아쉬움을 뒤로한 채
사랑스런 울님과 교제하고 안부를 묻고 답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맘으로 환한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바래보며 사랑스런 울님께 잠시
사랑나눔의 고백을 전하고 물러갑니다...:+♡+:´``°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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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그래서
늦은 봄날의 햇살이 더더욱 부럽기만 한
오늘이 여름의 문턱에서 아까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

한 주의 막바지로 향하는 오늘도 사랑스런
울님께선 변함없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출발
하셨는지요? ^^*

조금은 덥다 느껴지는 날씨에 산책 겸 걸으며
운동을 하고 사랑스런 울님이 그리워 잠시
문안인사 여쭙고 갑니다. ㅎㅎ

흔들림 없는 사랑나눔으로 새로운 오늘도
행복의 콧노래 부르며 봄의 갈무리도 잘하시길
기원합니다...:+♡+:´``°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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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야 행복한 생각의 크기만큼 자라며
나의 일에 대한 자신감, 하고 싶은 일과의 만남
어쩌면 사람끼리 행복한 시간의 공유는 아닐까요?

내가 있어야 행복의 밑그림이 그려지듯 너그러운
품성에 따뜻한 모습을 기대하는 한 주의 첫 시작이시길
바라고 잠시 사랑스런 울님께 안부인사 올립니다...:+♡+:´``°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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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햇살이 이젠 봄햇살이라 부르기엔 모호한
오늘의 날씨에 점점 회색빛 구름이 햇살을 가리려
안깐힘을 쓰는듯한 오후,,,
오전엔 병원에 가서 주사치료 받고 새롭게 몸단장하여
사랑스런 울님께 잠시 데이트 신청합니다. ^^*

새로운 날의 오늘도 계절의 꽃향기 맡으며 멋지게 출발
하셨는지요? ㅎㅎ

고요한 자줏빛깔 영롱한 꿈을 가슴에 묻고 꽃무리와 함께
사랑나눔의 실천을 통해 행복이 주렁주렁 열매맺는
기쁘고도 좋은 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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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온 세상이 핑크빛 사랑으로 피어나 속삭이듯
아름다운 꽃향기 사랑스런 울님에게 전하고픈 맘으로
짙은 어둠이 시야를 방해해도 힘껏 달려 울님 방문을
노크합니다. ^^*

하루의 갈무리도 잘하시고 평온하여 온전한 쉼을 얻을
수 있으시길 바래봅니다...:+♡+:´``°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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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마지막이면서 연휴로 이어지는 첫날입니다
보름달보고 소원도 비시고 만사형통 가족들,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먼길 가시는분들 안전운전 하시구요~~
▶。▶。。▶。▶。。▶。

풍요로운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

▶。▶。。。.⌒(!)⌒。。。▶。

감사 합니다,·´″```°³о♣‥‥─♣
──‥‥‥♣LOVE♣‥‥─♣
* _Π____*。
*/_____/\ 언제나 멋진
| 田田 |門|벗님께 감사를 .꾸벅 (러브) .(짱)
ׇ‡‡‡‡‡×‡‡‡‡‡‡×‡‡‡‡‡‡×‡‡‡‡‡‡
∴。∴.:。∵:.。
┌━┃ / ┃
┃ ┢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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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는온통 기쁨이었음합니다
$$-(방가)^)(^ (방가)^)(^

그대가 있어
나, 행복 합니다.
=-=-=-=-=-=-=-=-=-=-=-=-=-==-=-=-=-=-=-=-
(러브),(러브),(섹시)*까꿍
┌───**───**───--**──┐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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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어느덧 저물어 가네요 ㅡㅡ
"*. .*""*. .*""*. **♧      
  :         :    
   "*   사랑의  *"  ♪
    "*  미소  *"           
     "*. .*"   
       "*"〃´`)
♧♧♧♧♧♧♧♧♧♧
┠╂┨┠─━(☆)
┗┻┛┃㉧┃㉫┃
행복하세요.....○
┌── ♧。 ── ♧。── ♧。──┐
*(☆)*행복ベŀΖδ*(☆)*
└── ♧。 ── ♧。── ♧。──┘
(즐)거운시간되세요^()^(굽신)

(♥)〃´`)
  ,·´ ¸,·´`)
   (¸,·´ (¸*(♥) 행복(~)(~)(!)´`)
                  ,·´ ¸,·´`)
 .*"'*..*'"*.
 (*.*)'"**"'(*.*)
♧╋ (♡)
♧╋ ♧꿈
♧╋ ♧이루소서 (^^)
♧╋ (안녕)하세요(?) (^-^) +(방가)+(방가)요(!)(!)

╋ +++(★)(★)+++ +++(★)(★)+++
♧╋ Good ☞행복열차☜입니다.(와우)*
♧╋ 준비 되셨나요(!)(!)(남녀)+ 출발 합니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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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띠는 (러브)+띠로 (~)(~)(!)
♧╋ ☞행복열차☜++(와우)+(짱) .출발 합니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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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시간되세요+ (러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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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       
. │幸福‥╂─┐       ○。˚。¨       
.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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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º…─▶불친님을 존경하며 사랑합니다◀─…º
└ º…─▶건강한 오후 시간 되세요.아자+아자 (~)◀─…º
╋[(파이팅)+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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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블벗님,
안녕하세요?

만일 대한민국 정부에서 블벗님의 고향을
강제로 빼앗아 매각하고, 실향민 아닌 실향민이
됐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너무도 어이없는 이러한 일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졌습니다.

◀벌써 67년이 흘렀네요.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대한민국을 구출한
역사적인 '인천상륙작전'당시였습니다.
상륙작전은 9월 15일에 전개됐지만 월미도를
향한 폭격은 닷새 전인 10일부터 시작됐습니다.

◀9월 10일 새벽 네 대의 폭격기가 나타나 폭격을
시작했는데 이상하게도 인민군이 진지를 구축한
월미산 중심부와 정상에 폭탄을 떨어 뜨리지 않고
산 아래 원주민들의 마을에 폭탄세례를 퍼부었습니다.

◀잠자다가 비명횡사한 사람이 많았지만 살아 남은
원주민들은 맨 손으로 도망쳐야 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이 끝나고 고향으로 들어가려는
원주민들을 미군들이 총뿌리로 막았습니다.
이곳은 군사작전지역이기 때문에 민간인은 출입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1971년 월미도에 주둔한 미군이 철수하자,
1972년 우리나라 제2함대가 주둔한 뒤 원주민들이 살던
땅을 강제 징발해 국방부로 소유권 보존 등기를 했습니다.

◀국방부는 2001년, 원주민들이 조상대대로 살아 온 거주지를
인천시에 거액을 받고 팔았고, 이를 산 인천시는 원주민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월미도전통공원을 조성해 버렸습니다.

◀이렇게 억울한 사연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오는 12월 15일(금요일) 오후 2시 20분 KBS 1 TV '열린채널'을
통해 방송하오니 시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침입니다.
멀리서 희미한 빛이 작은 창을 비쳐 줍니다.
굶주려 울어 지치는 길고양이들의 울음에 눈을 떤 세상은
또다시 아침을 얻었습니다.
기온이 영상으로 돌아서니 벌써 꽃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누군가에게서 아름다운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고 싶습니다.
목요일 오늘 하루도 행복 하게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늘은 한식입니다.

한식이란 이름은 "이날은 불을 피우지 않고
찬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중국 진나라의 충신 개자추의 혼령을 위로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개자추가 간신에게 몰려 면산에 숨어 있었는데 문공이
그의 충성심을 알고 찾았으나 산에서 나오지 않자,
그를 산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 면산에 불을 놓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개자추는 나오지 않고 불에 타죽고 말았으며,
사람들은 그를 애도하여 찬밥을 먹는 풍속이 생겼다고 합니다." ^^

꽃도 피고, 봄기운이 가득해졌습니다.
봄날의 화사함이 가득한 좋은 하루 보내세요.
너무 덥다 보니
매미도 어디로 다 가버렸는지 매미 우는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여름추억 속에는 항상 모기와 매미가 있는데
모깃불을 피워 놓고 밤새는 줄 모르고 놀던 기억도 있는데
이제는 그런 추억들이 사라져 가니 여름이 아닌 또 다른 세계의 여름이
되어 버렸습니다.
여름밤이 긴 만큼 우리들 기억 속에는 여름의 기억들이
가장 많은데 말입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22일)은 소설(小雪)입니다.

이때부터 점차 겨울로 들어서지만 아직 따뜻한 햇볕이 남아 있어 작은 봄이라고도 부릅니다.

소설 무렵인 음력 10월 20일께는 이날 억울하게 죽은 손돌의 원혼 때문에 '손돌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해마다 이날은 강풍이 불고 날씨가 찬데, 그래서 강화에서는 뱃길을 금합니다.

PS:고려 때 어느 임금이 강화도로 파천(播遷)가던 길에 손돌목[통진과 강화 사이]에 이르니 센 바람이 불었답니다.

이에 뱃사공 손돌은 뱃길이 위험하니 안전한 곳에서 쉬었다 가자고 임금에게 여러 번 아뢰었으나 임금은 오히려 손돌을 의심하고 목을 베어 버렸다고 해요

그러자 광풍이 불어 어선(御船)이 매우 위태롭게 되었으므로 임금은 손돌을 죽인 것을 뉘우치고 싣고 가던 말의 머리를 베어 그 넋을 제사하니, 그때서야 바람이 잔잔해져 무사히 강화도에 닿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해마다 그날인 음력 10월 20일이 되면 큰 바람이 불기 때문에 이 바람을 손돌바람이라 하고, 또 이날의 추위를 손돌추위라고 합니다.

손돌목 육지에는 손돌목 돈대가 있는데 신미양요 때 美 해병대의 침략에 맞서 조선 수비군 350여 명이 끝까지 싸우다
전원이 전사한 가슴 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손돌의 묘는 덕포진 언덕 위에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4월과의 헤어짐 잘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만남 5월은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기대감으로 기쁘게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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