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곳바람넣기

옥터퍼스J 2015. 9. 1. 08:30

어릴적 추억 대성리 먼 발취에서 찍은 사진


어릴적 부터 추억이 있던 대성리 꽤 오랜 만에 찾은 것같네요.

전에도 종종 오긴 했었는데


대학생들 엠티 장소로 직장인들 워크샾 장소로 들러가는 곳이기도 하죠.




때론 종종 들르긴 했었는데

어제는 20년도 넘은 어릴적 연극할 때 생각이 많이 났네요.

그때 그 형들과 누나들은 지금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됬을것 같은데~

그리고 대성리도 많이 변한 모습 이네요

빠른 교통이 생겨 좋기도 하지만~

하지 만 시대는 변하는것 이겠죠 나도 너도 ㅋ 



대성리는 한강쪽의 물놀이 장소인 큰강이 있고

대성리역 길 건너편으로 엠티촌이 있지요

어제 같이 있던 사람이 큰 강가를 처음 본다고 하기에

대학생들의 엠티는 길 건너가서

밤새 술을 푸다 아침이 되면 기차를 타고 컴백홈 하니

그러니 모를수 박에 ~~

대성리의 모습을



이미지는 대성리역에서 바라보고 찍은 이미지네요

정작 코 앞에 가서는 옛추억에 사로 잡혀

감상만 하다 돌아오는길에 아쉬워 몇컷 찍었네요.



아~  길건너 엠티촌에도 들러서

개울에서 발 담그고 캔 맥주 한잔 했지요.

헌데 개울물이 온천 물인듯 왜 그렇게 따듯하던지

그리고 궁금했던것이 있었는데

예전엔 없었던 엠티촌 동네 가게들에서

파는 조화가 왜 그렇게 많았던지 해결은 되었지만

이야기는 안할 께요 ㅋ ㅋ


8월의 마지막 주말 힐링 아닌 힐링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