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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2005. 7. 7. 00:34

우와~나도 드뎌 뭔가 해냈다~

이젠 살아야 겠다.

열심히,아주 열심히...

같은 이슬을 먹어도 독사는 독을 만들고 젖소는 우유를 만든다지.

여기에 열심히 우유를 배달하는 우유 배달부가 되어야지...

여기가 다솜님 블방인가요?
불도 넣고 벽지도 바르고 꽃도 가꾸고 해 보십시오.
튤립 블방/다솜
빨갛게 불태워 다시 살아나
하얗게 새롭게 피어 보네
노랗게 멀리서 바라만 보아도
연분홍 애정과 배려가 몰려와
보랏빛 영원한 사랑으로
색색깔 영롱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눈빛을 가진 님들만 ...
소중한 불로그 벗님!
평안하신지요?
장미 대선에
장미 빛 공약들이 쏟아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왜?
목이 마를까요?
자아,
욕심,
탐심을 버리고
오히려 내 잔이 넘치나이다 라고 말하며
그 넘치는 잔으로 나라와 민족을 섬기려는 후보가 없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고운님!
대선 후보들도
우리 국민들도
타인을 섬기려는 자세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그리고 투표에 임한다면
정말 장미 향 넘치는 이 나라가 될 것을 믿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하며 물러갑니다.
늘샘 / 초희드림

늘 샘물 같이
늘 마중물 같이
늘 옹달샘 같이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저는 오늘 2박3일 동암 강원도 굴봉산
차가원으로 휴가를 떠남니다 다녀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세평 하늘 세평 꽃밭 봉화의 간이역에서 만난 한줌의 흙 ㅡ
길섶에 군락을 이룬 코스모스 꽃길을
달리노라면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가
넘쳐옵니다.
고운님!
그토록 우리네를 괴롭히 던 찜통 더위는
어느 덧 잊어 버리고 상큼한 가을 안에
우리네 몸과 마음을 적십니다.

이제!
결실의 계절인 만큼
육신의 곳간에도
영혼의 곳간에고
알차고 값진 것들로 가득히 채우시는
이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끼 담아 내신 작품도 감사히 봅니다.
울 고운 님들 사랑합니다.

늘샘 초희드림
고운님~
*인생은뜬구름*

인생은뜬구름
불어오는한줄기바람인것을...
어머니품속에서세상에나와
얻은게무엇이며
잃은게무엇이냐
세상밝은빛줄기본것만으로만족해야할것을...

하고싶은것도많다더라
가지고싶은것도많다더라
다가져본들허망된욕심뿐...
인간의도리에어긋나
불행을초래하고
향락에젖어지자식새끼팽개치고
늙어져병들면우짤라고
피눈물흘리전에
세상을밝게보아선하게사시게

비오는날산위에올라가
내가사는세상을함바라보소.
그밑에는안개구름두둥실떠가고
모든게내발아래있어
목청높게부러지않아도다보이는것을
애써찾으려이곳저곳헤메였다냐.
어리석은중생들아.>>>

오늘도 기분좋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그렇겠군요.결국 인생은 뜬구름...
오늘만 같아라 겨울이여...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방콕을 하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1년의 오늘을 살아냈군요~어제도 내일도 살아있는한 늘 오늘인것을요!!!
*" 하찮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도
기러기가 지나가고 나면 그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일이 생기면
비로소 마음이 나타나고 일이 지나고 나면
마음도 따라서 비워진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소유하기를 원한다.
그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것,
그들의 귀를 즐겁게 해 주는 것,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이면
가리지 않고 자기 것으로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남의 것이기보다는 우리 것으로,
그리고 우리 것이기보다는 내 것이기를 바란다.
나아가서는 내가 가진 것이 유일하기를 원한다.

그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기 위하여 소유하고 싶다고
거리낌 없이 말한다.
얼마나 맹목적인 욕구이며 맹목적인 소유인가

보라.모든 강물이 흘러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듯이,
사람들은 세월의 강물에 떠밀려
죽음이라는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된다.

소유한다는 것은 머물러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사물이 어느 한 사람만의 소유가 아니었을 때
그것은 살아 숨쉬며
이 사람 혹은 저 사람과도 대화한다.

모든 자연을 보라.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가고 나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듯이,

모든 자연은 그렇게 떠나며 보내며 산다.

하찮은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지나간 일들에 가혹한 미련을 두지 말라.
그대를 스치고 지나는 것들을 반기고
그대를 찾아와 잠시 머무는 시간을 환영하라.

그리고 비워두라.
언제 다시 그대 가슴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들지 모르기 때문이다.

- 좋은 글 中에서 -

기해년 새해에는 소원 성취다하시고 꿈과
소망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도법자연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낮은 조금씩 길어지고 봄으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세월은 가만 있는데 우리가 세월의 옆을 지나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유롭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지금 이순간 자고 가는 저 구름처럼 자고 싶은밤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휴일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오늘도~ 여유있고~ 즐겁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이 섣달 보름날/大寒(대한)이니 立春(입춘)도 그리 멀지 않았네요~**.**
항상 좋은 벗님~ 여유롭고 아늑한 주일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입춘대길
다솜이님!~
님의 댓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젊은 분 같으신데
열심히 블로그하시어
단 하나밖에 없는
블로그를 만들어 가세요.
지금부터라도 . . . 밑거름((()))
밑거름님의 응원에 감사드립니다.용기를 얻었습니다.밑거름님의 그 마음이 밑거름이 되어 주실것 같습니다.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힘내세요.
바람으로 기러기로 사람으로 살더라도 별이 될때까지 언제까지나 최선을 다 할 일...
파이팅 입니다
함께 파이팅파이팅파이팅!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올 한해도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2020년 쌍둥이해에 모든 일들이 얽힌 실타래 풀리듯 잘 되고 다복하세요~!
경자년엔 경제가 잘 풀리고 경사스런 일이 자주 있으면 좋겠습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여유롭고 평온한 수요일이 되세요~~^^.^^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으리. -셸리-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구름님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리 듯,
주유소에 들리지도 않았지만 세월이는 잘도 달립니다.
고운 불벗님!
안녕하세요?
조만간,
청보리 어린 싹에 봄볕이 푸짐하고
나릿물 소리 정겨운 시냇가에는 버들가지 물오르니,

지구촌 일원으로 존재하 게 허락하신 전능자에게 감사가 넘치는
저와 울 님들이 아닐까요?
변찮는 인연의 고리로 오갈 수 있는 벗님네 계심에
고맙습니다.
코로나 19에 유의하시구요
평화를 빌면서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2020 2 월에 늘봉 드림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우리의 삶이 안정적일 때
투자는 더 공격적으로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의 삶이 평안해질 때
그때는 미래를 위해서 더 준비해야 하는 때일 것입니다.
점 더 많은 재물을 위해서가 아니라
후손들을 위한 준비 하고 계시지요…

공감을 누르는 것은 클릭 한번이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