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음식

건강이 2009. 1. 19. 07:09
1.[매실청]



@ 재료를 기준으로 첨가물 조정 하세요@



매실에 설탕을 넣어 3개월이상 우려낸 매실 원액으로 새콤닼한 맛이 특징.

맛이 우러난 건더기는 건져서 설탕과 꿀에

조리면 정과로 활용할 수 있고, 매실청을 만들 때 대추를 넣으면

맛과 영양을 더할 수 있다.



재료:청매 500g,설탕 3컵,물·꿀 ½컵씩,대추 20개



만들기

① 꼭지를 떠어내고 씻어 행주로 물기를 닦은 뒤 이쑤시개로 군데군데 구멍을 낸다.

대추는 깨끗이 씻어 가위 끝으로 군데군데 집어준다.

②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설탕 1컵을 넣어 서서히 녹인다.

③ 끊인 시럽에 꿀 ½컵을 넣은 후 고루 지어 식힌다.

④ 소독한 병이나 용기에 매실과 대추를 담고 나머지 설탕을 켜켜이 뿌린다.

⑤ 설탕을 뿌린위에 ③의 시럽을 부은 후 밀봉한다.
⑥ 3~4개월이 지나 매실의 맛이 우러나면 매실청만 체에 걸러 병에 담아 보관한다.





2.[매실농축액]



매실의 유익한 성분이 농축되어 들이 있다.

아주 강하고 신맛이 특징으로 더 효과있게 만들려면 48시간 이상

은근하게 졸여야 한다. 몸이 피곤할 때, 감기, 고열, 설사, 배탈 등에

먹으면 제 효과를 볼 수 있다.



재료:청매 2Kg,설탕·물 1컵씩,꿀 ½컵



만들기

① 청매는 씻어 물기를 닦고 꼭지를 떼어낸다.

② 손질한 매실을 플라스틱 강판에 간다.

③ 곱게 간 매실 과육을 베보자기에 짜서 즙만 냄비에 담는다.
④ 매실즙에 분량의 설탕과 물을 넣고 약한 불에 천천히 저어가면서 하루 정도 졸인다.

⑤ 매실즙이 흑갈색으로 되직하게 졸아들면 분량의 꿀을 넣고 잘 소독된 병에 담는다.



3.[매실주]

생선, 해산물 등 비린내 나는 음식에 살짝 뿌리면 냄새가 가시고,

음식과 함께 먹으면 뒷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준다.

불면증이 있을 때, 신경이 예민할 때 한잔 정도 마시면

신경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재료:청매 500g, 소주 1병(1.8ℓ 들이), 대추 10개



만들기

① 청매는 씻어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② 끓는 물로 소독해서 말린 용기에 매실을 담고, 잘 씻어 물기를 거둔 대추를 함께 넣는다.

③ 매실 담은 용기에 분량의 소주를 부어 밀봉한 다음 서늘한 곳에둔다.

④ 4개월 정도 지나 숙성되면 매실을 건져내고 다실 밀봉해

1년 정도 숙성시킨다.



4.[매실잼]



매실 과육의 씨를 발라내고 끓여도 좋고,

농축액 만들고 남은 과육으로 만들어도 좋다.

남은 과육으로 만들 때는 농축액을 많이 넣어야

맛과 향이 살아 있는 잼을 만들 수 있다.

찬물에 잼을 떨어뜨려서 덩어리째 바닥에 가라앉으면 완성.



재료

청매 400g, 설탕 ½컵, 꿀 3큰술, 생수 약간



만들기

① 청매는 6등분으로 잘라서 씨를 빼고 과육만 준비해 생수를 약간 부은 뒤 은근한 불에 무르도록 끓인다.

② 푹 무른 매실은 체에 걸러서 분량의 설탕을 넣고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끓인다.

③ 걸쭉한 농도의 ②의 시럽에 분량의 꿀을 넣고 되직하게 졸여 완성한다.

-유화의 매실나라에서- 발췌



매실, 알고 먹으면 약이다


        
증상에 따라 매실 이용하는 방법
기관지염
매실식초와 생수를 1:10으로 희석해서 양치질한다.
식욕부진
매실정과나 매실잼을 만들어 먹는다.
기침 & 열감기
구운 매실 2개와 흑설탕 5g, 뜨거운 물을 혼합해 마신다.
만성피로
매실주를 담가 반주로 마신다. 오래 숙성된 것이 좋다.
갱년기 장애
매실조청을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신다.
식중독 예방
매실장아찌로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 초밥 등이 상하는 것을 막기도 한다.
소화불량
매실식초를 샐러드 소스로 만들어 샐러드에 뿌려 먹는다. 장이 좋지않아 설사를 할 때는 매실환을 30알 정도 복용한다.
일사병
매실장아찌 2개를 뜨거운 물 1컵으로 우려낸 후 꿀을 타서 마신다.
아토피 피부염
매실 원액을 물에 희석해서 먹거나 목욕물에 매실 원액을 희석해 사용한다.
천식
매실이나 매실가루를 넣어 끓인 매실죽을 장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