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음식

건강이 2010. 4. 19. 20:44
질병과 죽음의 상실감을 극복하는 방법
  • 죽음은 슬픈 것이지만, 더 이상 파괴적인 것이 아니다라는 신념.
    이승에서의 삶을 접고 새로운 장에 이르기 때문에 돌아가신분을 위해 오히려 시작을 축복해줄 수 있는 마음을 일으켜 본다.
    --->자신의 일상가운데 이타적인 부분들을 실천해보면, 고통으로부터 훨씬 쉽게 빠져나오게 된다.
  • 가급적 인조공간에서부터 나와 자연 속을 거닐며 자연의 리등과 동조해 본다.
    나무들.. 들길.. 산길.. 바위.. 산.. 바다.. 들풀들..
    --->자연순환에 대한 깨달음은 죽음이 새로운 시작과 연관되기 때문에 죽음을 오히려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 같은 맥락에서 질병은 괴롭고 슬픈 것이지만 질병이 질병현상으로써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깨닫고 온전히 투신한다
    --->보다 온전해지고, 질병을 초월하여 자유롭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