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건강이 2012. 5. 13. 10:07

 

      꽃이 향기로 말하듯 꽃이 향기로 말하듯 우리도 향기로 말할 수 있었으면.... 향긋한 마음의 꽃잎으로 서로를 포근히 감싸줄 수 있었으면 한마디의 칭찬이 하루의 기쁨을 줄 수 있고 한마디의 위로가 한 가슴의 행복이 될 수 있다면 작은 위로에서 기쁨을 얻고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듯 초록의 한마디가 사랑의 싹을 틔울 때 그 하루의 삶도 꽃처럼 향기로울 것입니다. 실수했을 땐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실망했을 땐 힘내! 다음엔 잘 할꺼야.. 만났을 땐 "잘 지냈니?, 보고 싶었어." 헤어질 땐 "건강해라, 행복해라." 이런 말에 화 낼 사람은 없겠지요. 잘했다는 칭찬에서 새로운 용기를 얻고 괜찮다는 위로에서 또 다른 희망이 생긴다면 우리의 삶은 얼마나 풍요로울까요. 마음이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은 그 말씨에서도 향기가 납니다. 마음 씀씀이가 예쁜 사람은 표정도 밝고 고와서 한 송이 꽃처럼 아름다울 테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출처 : 영적 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글쓴이 : 디아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