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묵상글

건강이 2012. 10. 28. 08:07

 
 

  
2012년 10월 28일 / 연중 제30주일 /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  오늘의 1분묵상  ]



" '선생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   
                               
                                        < 마르 10, 46 ㅡ 52 >  
  

오늘 복음에서 
눈이 멀어 앞을 볼 수 없는 

'바로티매오'라는 거지의 
믿음 이야기를 듣습니다.

성경에는 
눈을 뜨는 이야기가 많답니다.

하느님을 보면서도 
믿지 않기 때문에

우회적으로 
암시하고 있는 것이지요. 

주님께서는 
'섬기는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그의 눈을 뜨게 하시어 
'섬기는 사람'으로 만드신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만큼 섬김의 생활을 
하고 있는지 종종 돌아봐야 합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풀리지 않는 
그 어떤 것이 없는지. 

주님의 자비를 기억하며 
희망을 갖고 두손 모아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 복음의 교훈이지요.

왜 믿음의 길을 가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모를 때
'바르티매오'처럼 간절히 청해야 합니다.  

†♡†♡†♡†♡†♡†♡†♡†♡†♡†

여러분은 
무엇을 갈망합니까? 

육체적인 아름다움? 
영원한 젊음? 
완벽한 건강?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하느님의 뜻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장님같은 
우리들 신앙인의 삶이

더욱 주님을 따르는 
삶이 되도록 기도할 때

진정한 행복이 
주어집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Master,

 I want to see.'
Jesus told him, 

'Go your way ; 
your faith has saved you.' ". 





[ 1분 묵 상 ] 신앙생활의 목적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답게 살기위한 것이며.. 주님께서는 내가 어떤 길로 여행하기를 원하시는지.. 그 뜻을 찾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매일 다람쥐 쳇바퀴도는 단조로운 생활이라도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그렇게 살아야겠지요. 고통과 시련도 주님의 뜻이라면 도리가 없지요. 때로는 축복이 찾아오고.. 때로는 기쁨이 넘치더라도.. 그것 또한 주님께서 주신 은총이라고.. 감사하는 마음 그것이 신앙입니다. 인생은 한 순간의 꿈이오, 세상의 쾌락도 한 순간 물거품이더이다. 우리함께 기도합시다. 아멘. 2010 . 5 . 27 .( 목 ) 오두막에서.. 베드로 아저씨 엮음
 
 
 
 
 
 

출처 : † 하늘방
글쓴이 : 비비안나 원글보기
메모 :
찬미 예수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