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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석 2021. 10. 21. 06:55

몇일전 군산에 살고있는 친구가 간재미(홍어처럼 생김)를 보내와

선선한 가을 바람에 말려봄니다.

이틀을 말리니 꾸득 꾸득 아주 잘 말랐슴니다.

친구가 놀러왔기에 간재미찜과 간재미(일명 홍어무침)무침으로 점심식사를 차려보니

모두들 맛있다며 즐겁게 먹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