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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2015. 7. 23. 23:59
  • 일본,미쓰비시중공업이 2차전중 미국과 영국 포로들을 강제노역시킨 사실을 인정,사과하면서도 한국인 강제징용 사실은 외면하다,,고얀지고,,정쟁과 당파싸움에 골몰하는 정치지도자들에겐 들리지않나? 싸울때와 일할때를 시간표를 만들어 시행하면 어떨까,
변호사님이 회계학을 공부 하셨으니 저렇게 좋은 아이디어가 나옵니다.국민들 입장에서 볼때도 이것은 정말 너무 멋진 아이디어고 골든타임이 적절한 시기에 나온 획긱적인 발상이라고 보는데 문제는 저 정치인들이 자기들 불리한것은 절대로 받아들이는 법이 없지요 여기에 국민의 울분과 분노가 있읍니다.다시 한번 이런 굳 아이디어를 내어준 변호사님께 감사 합니다.왜냐하면 받아들이든 안받아들이던 그들에게는 이런 멋진 아이디어가 참으로 부담 스러울것입니다.
앞으로도 변호사님 건강과 행복을 빌어 드립니다.때로는 변호사님과 저의 생각이 좀 안맞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90%이상 맞읍니다.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할때는 어떤 면에서는 좀 듣기 불편한 점도 있읍니다.이것이 아마 민주사회의 참 모습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