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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2015. 8. 15. 23:59
  • 아베 수상의 전후 70년 담화,,,,침략,식민지배에 대한 반성,사죄를 비틀고 교묘하게 빠져나가면서 회심의미소를 짓고있다,,간사하다 못해 간악한 술수다,,불행하고 불길한 이웃을 둔것이 원죄인가!
  • @ala0519 관심감사,,,공감합니다,,
1931년 자유무역을 살펴보면 : 일본은 뒤늦게 헌법까지도 수정을 하면서 전세계에 도전장을 내밀정도로 치밀한 계획을 세우며 경제대국답게 아베는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일사천리로 밀어붙이고 있다

내각제가 강점인 일본은 미래100년로드멥을 국회에서 찬성을 이끌어내면서 이조부인 아베이부노스키의 예언되로 강단있게 밀어붙이면서 전세계인들에게 표적마저도 뒤로한체 회심의 미소를 뛰우면서 예견된 말바꾸기를 하며 계획되로 진행하고 있다

환율전쟁/ 엔저에 기선을 잡았다는 아베는 중국을 압박하면서 한국인들을 자극하며 병주고 약주면서 아량곳하지 않은체 롯데그릅의 삼성그릅M./A엗 관여를 하였을듯 싶은 예견이 든다

대한민국 경제에 깊이 개입을 하고도 남은 일본인들의 숫범을 한국인들은 언제나 알까// 의문시된다

변호사님께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