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然.風景.外

홍반장 2018. 6. 12. 00:14

세계의 명소와 풍물 -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 


남극과 가장 가까운 땅 칠레 파타고니아는 ‘지구의 끝’이란 별명답게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은 청정 자연을

 간직한 곳이다. 다큐멘터리 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죽기 전 가봐야 할 10대 낙원으로 꼽은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도 바로 그 파타고니아 안에 있다. 토레스(Torres)는 스페인어로 ‘탑’이고, 파이네(Paine)는 ‘푸른색’을

 의미하는 파타고니아 토착어다.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 즉 ‘푸른 탑’이란 이름은 국립공원 북측에

우뚝 솟은 삼형제봉에서 따왔다. 북봉ㆍ중앙봉ㆍ남봉, 이 세 개 준봉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서있다.

그 주위로 1200만 년 전 지각변동으로 생겼다는 피오르드 지형이 드라마틱하게 어우러지고,

옥빛의 빙하 녹은 물이 표표히 흐른다. ▣ 위글 출처 : daum백과 Or 위키백과 

※ 출처 : 가져온 글 (요청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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