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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2020. 11. 19. 09:07
제목 없음

 


[2020년 11월 19일(목)]

오늘의 명언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라.
그러면 내일에는 한 걸음 더 진보한다.
– 뉴턴 –


┗☞ 오늘의 포토 (Today's Photo) 등 ☜┛

☞ 우산과 횡단보도


▲...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비가 내린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횡단보도 위로 우산 쓴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0.1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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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산책'


▲...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희궁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있다. 2020.1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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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의 문턱'


▲...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희궁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0.1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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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빛 출근길


▲...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내린 18일 오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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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큼 다가온 겨울


▲...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지역에 비가 내린 18일 오후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2020.1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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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핀 벚꽃 ‘눈 내린 줄…’


▲... 평년보다 10도 이상 높은 늦가을 날씨를 보인 18일 광주 서구 풍암동의 한 동산에서 가을에 꽃을 피우는 벚나무인 춘추화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가을 단풍과 어우러져 있다. 춘추화는 봄과 가을 두 차례 벚꽃을 피우며 가을에는 낙엽이 질 때 두 달가량 꽃을 피운다. 2020.1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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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빛 물든 산수유 열매


▲... (구례=연합뉴스)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넘어가는 지난 14일 낮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산수유마을에 새빨갛게 익은 산수유 열매가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산수유는 첫 서리가 내리는 11월 초부터 눈이 내리는 12월 초까지 수확하며 열매가 튼실한 11월 중순을 수확의 절정기로 본다. 2020.11.18 [전남 구례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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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촌리 곶감 건조작업


▲... (논산=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감 주 생산지이기도 한 충남 논산시 양촌면의 한 농원에서 수확한 감을 깎아 행거에 걸어 말리는 곶감 작업을 하고 있다. 이곳 곶감은 90% 이상 설날 선물로 팔려나간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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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가을 출근


▲...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내린 18일 오전 단풍이 떨어진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한 시민이 출근하고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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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엽 안고 떠납니다


▲...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비 내리는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이 든 우산 위로 잎이 떨어져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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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가 왜 거기서 나와"…신라 고분 위에 주차한 승용차


▲... (경주=연합뉴스) 경북 경주시 한 고분에 누군가가 승용차를 주차한 일이 벌어져 행정 당국이 법적 조치에 나섰다. 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시 30분께 경주시 황남동 쪽샘유적 79호분 정상에 국산 흰색 SUV 차량 1대가 주차해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사진은 고분 위에 주차된 승용차 모습. 2020.11.18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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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한마리 남은 ‘하얀 기린’ 포착


▲... 아프리카 케냐에 남은 ‘마지막’ 하얀 기린 [AP=연합뉴스]

올 초 암컷·새끼 밀렵된 후 혼자 남아

케냐, 기린 뿔에 GPS 달아 밀렵에서 보호

지구상에 한 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진 하얀 기린이 케냐 야생에 포착됐다.

18일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케냐 야생동물 관리 당국은 마지막 하얀 기린을 보호하기 위해 발견 직후 기린의 뿔에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부착했다.

앞으로 하얀 기린은 한 시간마다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돼 밀렵꾼으로부터 보호하기가 쉬워졌다. 이 하얀 수컷 기린은 지난 3월 암컷과 새끼 하얀 기린 두 마리가 밀렵꾼에게 도살돼 해골 상태로 발견된 후 홀로 남은 개체다.

▲ 마지막 하얀 기린 [AP=연합뉴스]

하얀 기린은 루시즘(leucism)이라 불리는 희귀한 유전 특성을 가지고 있다.

루시즘은 백변증이라고도 불리며 피부와 털 등, 비늘이 색소 소실로 희거나 밝게 변하게 된다.

멜라닌 세포 합성 결핍으로 발생하는 알비노와는 차이가 있다.

GPS 장치를 부착한 하얀 기린은 케냐 동부 가리사 카운티에 있는 이샤크비니 히로라 보호구역에서 살게 된다.

이샤크비니 히로라 보호구역 관리자인 아메드 누르는 “최근 비가 많이 내려 목초지가 잘 형성돼 있다”면서 “하얀 기린의 먹이는 풍부할 것”이라고 말했다.야프리카야생동물재단(AWF)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기린 개체 수는 4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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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 행정*지방자치*공무원 소식 ☜┛

☞ 최종 임상 마친 화이자 백신 "95% 예방효과"
수일내 긴급 사용 승인 신청


▲... [사진 = 연합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독일 제약사 바이오엔테크와 공동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이 임상3상 시험 결과 최종적으로 95%의 예방 효과를 나타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선 중간 분석에서 90% 이상의 효과를 냈다고 발표한 후 추가 분석을 진행한 결과 95%의 코로나19 예방률을 확인한 것이다. 화이자는 안전성도 입증했다며 수 일 내로 미 식품의약국(FDA)에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기로 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화이자는 3상 시험 참가자 4만4000여 명 중 절반인 2만2000명에게 백신 후보물질 `BNT162b2`를 접종하고, 나머지는 위약(가짜 백신)을 처방했다. 이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170명을 조사한 결과 백신 접종 감염자는 8명(4.7%)에 불과했다. 95%의 면역 효과를 입증한 것이다.

이번 발표는 지난 9일 우선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 94명을 대상으로 중간 조사를 벌였을 때 90% 이상의 면역 효과를 냈다는 내용과 일치한다. 화이자는 성명에서 "효과는 인종·연령 등을 막론하고 같았다"며 "코로나19 고위험군인 65세 이상에서도 94%의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 중 3.8%는 피로, 2%는 두통의 부작용을 보였으나 "심각한 안전성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의 임상3상 시험 분석 결과 발표도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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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엔테크 CEO "이르면 12월 중순 백신 승인 가능할 수도"


▲...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와 독일 제약사 바이오엔테크가 공동으로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미국과 유럽 당국이 이르면 12월 중순에 승인할 수도 있다고 바이오엔테크 최고경영자(CEO)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바이오엔테크 CEO 우구어 자힌은 이날 로이터 TV에 만약 모든 것이 잘 진행된다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2월 전반기 말이나 또는 후반기 초에 긴급 사용 승인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자힌은 12월 하반기에 EU 당국으로부터도 조건부 승인을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것은 우리가 받게 될 요청과 모든 조건이 충족될지에 달려있다"라고 말했다.

화이자는 이날 3상 임상시험 단계에 있는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최종 분석 결과 이 백신의 감염 예방 효과가 나이 든 성인에서도 9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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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번 맞아야 하나, 가격은?…모더나·화이자 백신 A to Z



모더나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 두 백신 모두 mRNA 방식 활용…제조기간 단축 가격은 모더나가 화이자 2배…경미한 부작용 보고돼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와 모더나가 연이어 자사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예방효과가 크다는 임상시험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코로나19 백신이 전 세계에 안정적으로 공급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한 게 사실이지만, 두 제약사의 발표로 올 한해를 강타한 팬데믹 퇴치의 실마리가 마련됐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음은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의 17일(현지시간) 자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후보에 관한 주요 정보를 질의 응답 형식으로 정리한 것.

-- 두 백신후보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나?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후보는 신기술인 '메신저 리보핵산'(mRNA·전령RNA) 방식으로 개발됐다. 기존 백신은 죽거나 약화된 바이러스를 직접 몸에 주입해 이에 저항하는 항체를 만들어내는 방식이었다. mRNA를 활용한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을 둘러싸고 있는 쇠뿔 모양 돌기인 단백질 스파이크 성분을 체내에 미리 만들어 놓아 이에 대한 면역력을 생성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두 회사는 mRNA방식을 활용했기 때문에 백신 개발 속도를 줄일 수 있었다. 기존 백신을 제조하려면 달걀에 원료 성분을 배양하는 등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mRNA 백신은 이 과정 없이 만들 수 있다. 이전까지 최단기간에 사용 허가를 얻은 백신은 볼거리 백신인데, 개발기간이 4년에 달했다.

-- 각국에 백신이 어떻게 유통되는가?

▲화이자 백신은 영하 70도의 초저온에서 보관해야 해 유통이 쉽지 않다. 미 CBS방송에 따르면 이 백신을 보관할 냉동고 1대의 가격은 2만달러(약 2천200만원)에 달한다. 배포 과정에서 백신의 실온 노출을 막기 위해 화이자는 드라이아이스로 채워진 운반시설을 자체 제조했다.

모더나 백신은 일반 가정용 또는 의료용 냉장고의 표준 온도인 영상 2.2∼7.8도에서 최대 30일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영하 20도에서는 최대 6개월까지도 보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몇 번 맞아야 하고 가격은 얼마인가? 부작용은 없나?

▲두 백신 모두 총 2번 맞아야 한다. 화이자 백신은 첫 접종 후 3주가 지나 다시 접종하며, 모더나 백신은 4주 간격으로 접종한다. 가격은 모더나 백신이 화이자 백신보다 약 2배 비싸다. 지난 8월 모더나는 백신 가격을 1회 투여분 당 32∼37달러(약 3만5천∼4만1천원)로 책정했으며, 화이자 백신은 1회 투여분 당 19.50달러(약 2만1천원)로 책정됐다. 물론 대량구매자에게는 가격을 낮춰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두 회사 임상시험에서 일부 경미한 부작용이 보고되긴 했다. 화이자 백신은 접종부위 통증, 피로, 오한, 발열 등 부작용을 낳았고 모더나 백신은 접종시 근육통, 두통 등이 생겼다. 하지만 모두 심각한 안전 우려를 낳을 수준은 아니라고 WP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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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처, ‘공무원시험’에서 얻은 공정채용 비법 나눈다


▲... 중앙부처·소속기관·지자체 인사담당 연수회 개최

직무역량 면접출제 및 면접관 교육내용 등 안내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공무원시험 과정에서 축적한 공정채용 비법을 공유해 채용역량을 강화하고 공공부문 공정채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연수회가 열린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18일 중앙행정기관 및 그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정채용 역량 강화를 위한 ‘제6차 공정채용 문화 확산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앙부처와 지자체 채용담당자들이 공무원 채용 과정에서 쌓은 공정채용 경험을 상호간 공유함으로써 공공부문 공정채용 문화 확립을 이끌어 가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연수회는 참가 대상을 확대한 점이 눈에 띈다. 그 동안 주로 중앙부처 본부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으나 6회차를 맞이한 올해는 교류 기회가 다소 적은 소속기관 채용담당자들까지 참여하도록 했다.

자료: 인사혁신처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이번 연수회에는 중앙행정기관 41곳과 소속기관 약 400여 곳, 17개 지자체 채용담당자가 참여한다.

연수회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공정채용의 중요성과 최근 개선된 제도에 대한 안내, 직무역량 면접출제 및 면접과 교육내용 안내, 경력경쟁채용 제도의 개요 등이 소개된다.

또 채용공고,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 합격자 결정 등 각 단계별 공정성 확보를 위해 준수해야 할 사항과 블라인드 채용 원칙, 구조화 면접 기법 등을 교육한다.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과 실수하기 쉬운 사례 소개 등 채용담당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비법도 함께 안내한다. 이외에 민간과 공공기관의 우수채용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채용제도 발전 방향에 대한 자유 토론 시간도 마련됐다.

인사처는 이번 연수회를 계기로 중앙부처 본부와 소속기관, 지자체를 아우르는 채용담당자간 협력망을 형성해 공정채용 문화가 공유·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채용담당자가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공정채용 온라인 강의(공정채용으로 시작하는 공정사회)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나라배움터를 통해 제공한다.

나아가 공무원 채용 뿐 아니라 공공부문 전반에 공정채용 문화가 안착될 수 있도록 매달 관계부처와 함께 공공기관 대상 공정채용 상담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조성주 인재채용국장은 “실제 채용이 이뤄지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 기관이 갖고 있는 공정채용 비법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공공부문의공정채용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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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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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법률저널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혹시 시간 되시면 아래 국민청원 좀 읽어주세요.

국민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JCqP4

블로그
https://blog.naver.com/daladrim

사전 동의 100분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여부단한 노력 중이지만 쉽지 않습니다.

이 사건은 현재 고검에 배당되어 항고사건번호 나왔습니다.

인멸한 CCTV는 남부서를 통해 부산동부지청을 거쳐 현재 부산고검에 있습니다.

소중한 동의 한 표 행사 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