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然.風景.內

홍반장 2021. 3. 3. 09:48

거제, 봄이 오는 동백섬 지심도[ 只心島 ]

지심도 :
하늘에서 내려다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자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거제의 장승포에서 도선으로 15분 거리에
있는 지심도는 섬 전체가 거의 동백나무로 뒤덮여 있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많아져서 지세포에서도 도선이 다닌다. 너비 약 500m, 길이가 1.5km쯤 되는 지심도는 섬이 작다보니 상주인구도 37명 정도이다. 지심도는 다른 섬들처럼 기록에 남아 있는 역사
는 길지 않다. 17세기 후반, 조선 현종 때부터이지만 현재 이 섬에 사는 주민들은 그들의 후손은 아니다. 김씨, 이씨, 박씨, 전씨,
황씨 등 여러 성씨들이 거주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지심도 [只心島] - 유인도 중 자연생태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섬
(한국의 섬 - 경상남도·경상북도, 2016. 7. 25., 이재언)망
   
출처: ★ⓔ세상모든정보★ 원문보기 글쓴이: 소리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