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歷史.웃음

홍반장 2021. 5. 8. 10:01
 



<아담의 국적은?>

 


미술관에 아담과 이브가 사과를 들고 있는 그림 한 폭이 있었다.
그 그림을 본 미술평론가들은 
아담과 이브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들은 영국 사람입니다.
영국 남자들은 맛있는 것이 있으면 여자와 함께 먹으려고 하니까 말이죠."

옆에 있던 프랑스인이 말했다.
"이들은 프랑스 사람이 분명합니다. 
보세요. 누드로 산책을 하고 있잖아요."

또 옆에 있던 중국 사람이 말했다.

"이 사람들은 북한 사람입니다.
옷도 없고 먹을 것도 적은데, 
자신들은 천국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이유가 있다>


독신 남녀들이 모여서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고르는 모임이 있었다.

이 모임에 나간 영자는 걱정을 했다.
자신의 나이가 참가한 여자 중에 제일 많았기 때문이다.
남자들이 기왕이면 나이 어린 여자를 좋아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일인지 어느 인상 좋은 남자가 영자에게 접근을 했다.
남자가 영자에게
"여기 참가한 여자들 중에 제일 맘에 듭니다."

"이상하네요.
제가 여기 참가한 여자들 중에 나이가 한참 제일 많은데,
실례지만 직업이 어떻게 되세요?"

"골동품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