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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2021. 5. 14. 10:07
제목 없음

 


[2021년 5월 14일(금)]


오늘의 명언
시련이란 꼭 방해 거리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우리의 발아래 놓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 C.F 블렌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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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정취 물씬 꽃양귀비밭에서'



▲...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1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용머리해안을 찾은 관광객이 꽃양귀비밭에서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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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마단 종료 기념 대규모 기도회에 운집한 인니 무슬림들


▲... (자카르타 로이터=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도심에 있는 알 아즈하르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무슬림들이 라마단(이슬람 금식성월) 종료를 기념하는 '이드 알 피트르' 축제를 맞아 거리두기를 한 채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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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마 성모 발현' 104주년 기념하는 가톨릭 신자들


▲... 파티마 AP=연합뉴스) 포르투갈의 가톨릭 성지 파티마에서 12일(현지시간) 톨렌티누 멘돈사 추기경이 '파티마의 성모상'을 앞세운 순례자들의 촛불 행진을 이끌고 있다. 파티마에서는 1917년 성모가 3명의 목동들에게 발현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많은 순례자들이 모이는 가운데 연례적으로 거행된다. 이날 열린 성모 발현 104주년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참석인원을 7천500명으로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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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릿 어워즈' 시상식 무대서 신곡 연주하는 밴드 콜드플레이


▲... 런던 AF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중음악상 '브릿 어워즈' 시상식 오프닝 무대에 선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가 신곡 '하이어 파워'(Higher Power)를 연주하고 있다. 런던 템스강에 설치된 수상 무대에서 진행된 이 공연에는 한국 현대무용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홀로그램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콜드플레이와 직접 같이 무대에 서는 것을 협의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홀로그램으로 실연을 대체하기로 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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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더 쇼' 실황 담은 라이브앨범 발매


▲... (서울=연합뉴스) 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1일 온라인 공연 'YG 팜 스테이지 - 2020 블랙핑크: 더 쇼' 실황을 담은 앨범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사진은 블랙핑크 '더 쇼' 라이브 앨범 표지. 2021.5.12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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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드플레이 협업'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브릿어워즈 출연


▲... (서울=연합뉴스) 현대무용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11일(현지시간) 열린 영국 대중음악상인 '브릿 어워즈' 오프닝 무대에 홀로그램으로 등장해 밴드 콜드플레이와 함께 신곡 '하이어 파워' 무대를 펼쳤다. 사진은 이날 콜드플레이와 등장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홀로그램 영상 장면. 2021.5.12 [프로듀서그룹 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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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그리너스 FC, 한국관광공사-안산시와 축구 통한 한류 확산 나서


▲...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와 안산시,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12일(수) 오후 3시 안산시청에서 한국 및 인도네시아 내 인기스포츠인 축구를 통한 한국관광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K리그 경기관람과 안산지역 관광상품 개발 및 모객, 축구를 통한 온라인 홍보 이벤트, 해외지사 네트워크를 통한 한국 스포츠 관광 홍보, 그리고 동남아 무슬림 방한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현재 올해 초 안산그리너스FC에 입단하여 맹활약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인 아스나위를 한국관광공사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아스나위는 ‘인도네시아의 박지성’이라는 닉네임을 얻을 정도로 쉴 새 없이 경기장을 누비며 공격 포인트를 올리고 있으며, 안산이 올해 K리그2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는데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홍보대사 임명과 함께 한국관광공사 SNS 기자단 ‘와우코리아’의 파워 인플루언서로 위촉되어 인도네시아 내 한국관광 이미지 제고와 함께 K리그의 대외영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한편, 2억 7000만 명의 인구 대국인 인도네시아 축구팬들의 관심과 25만 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 아스나위 효과에 힘입어, 안산 그리너스FC는 K리그 전 구단을 통틀어 가장 많은 SNS 팔로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안산 그리너스FC 김호석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시의 다양한 체험 관광과 문화예술자원을 동남아시아를 넘어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안산 그리너스FC가 좋은 성적으로 많은 분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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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벤투스 이적 후 100호 골 넣은 호날두


▲... (레조 에밀리아 AFP=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레조 에밀리아의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사수올로 대 유벤투스의 경기에서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동료들과 함께 득점을 환호하고 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한 골을 득점, 유벤투스 이적 후 100호 골을 완성하며 팀의 3-1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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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전문지 루키더바스켓 선정 선수들이 뽑은 MVP에 kt 허훈


▲... 서울=연합뉴스) 농구전문지 루키더바스켓이 12일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에 부산 kt 가드 허훈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허훈은 KBL에 등록된 10개 구단 국내 선수 153명 전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총 285점을 받아 250점의 송교창(KCC)을 제치고 최우수선수가 됐다. 사진은 상패를 들고 포즈를 취한 허훈. 2021.5.12 [루키더바스켓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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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애틀랜타 상대 시즌 3승 거둔 토론토 류현진


▲... 애틀랜타 로이터/USA 투데이 스포츠=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 1회에서 토론토의 류현진(34)이 역투하고 있다. 그는 이날 선발 출전해 7이닝 동안 5피안타(1홈런) 1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했다. 그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3.15에서 2.95로 내려갔다. 경기는 4-1로 토론토가 승리해 류현진은 시즌 3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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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2021년 미국프로야구 등판일지


▲...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인터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출전해 올 시즌 개인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시즌 3승(2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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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김광현 탈삼진 추이


▲...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안타 5개를 맞고 1실점 했다. 볼넷 1개를 내주는 동안, 삼진은 6개를 잡았다. 1회에 삼진 2개를 추가하면서 김광현은 한미 통산 1천500탈삼진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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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 경고? '이 증상' 잠깐 나타나도 방치 말아야


▲... 40대 남성 임씨는 일하던 중 오른쪽 편마비가 발생했지만, 10분 이내 증상이 호전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다음날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지만 일이 바빠 병원을 찾지 않았다. 다음 날 새벽, 또다시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고 MRI 촬영 결과 뇌경색으로 진단돼 항혈전제 치료를 받았다. 임씨는 처음 증상 발생 후 3일이 지난 이후에 병원을 찾은 탓에 오른쪽 편마비 후유증이 남아 재활치료를 병행 중이다.

◇24시간 이내 증상 호전, 간과는 안 돼

미니 뇌졸중은 일과성 허혈 발작을 뜻한다. 뇌혈관의 혈류 장애로 생긴 국소 신경학적 결손으로 발생 24시간 이내에 증상이 완전히 사라지는 현상이다. 증상이 완전히 사라지기는 하지만 실제로 MRI 검사결과를 살펴보면 환자 절반이 뇌경색 병터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 뇌졸중이라는 용어는 허혈 괴사를 의미하는 뇌경색과 구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미니 뇌졸중은 증상이 일시적이고 가역적인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 수 초에서 수 분 동안 증상이 나타나고 한 시간 이상 진행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증상이 단 한 번으로 그치기도 하고 동일한 증상이 반복되기도 한다. 동일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머지않아 뇌졸중이 발생할 것이라는 경고 징후로 간주한다. 실제로 미니 뇌졸중이 처음 발생한 후 10~20% 환자에서 90일 이내에 뇌경색이 발생하며, 이들 중 50%가 48시간 이내에 일어난다.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신경과 정인영 교수는 “미니 뇌졸중은 자칫 증상을 모르고 지나가거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미니 뇌졸중 증상 발생 자체가 뇌혈관계의 색전증이나 관류저하를 시사하므로 빠른 검사와 치료를 통해 뇌졸중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뇌졸중과 증상 동일

경동맥에 미니 뇌졸중이 오면 반대쪽 신체에 감각저하 및 운동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말을 못하거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다. 뇌줄기에 혈액을 공급하는 척추뇌 기저동맥에 미니 뇌졸중이 발생할 경우 증상은 더 다양하다. 어지럼증과 함께 복시, 구음장애, 운동실조 등이 발생한다. 시야 반측이 안 보이는 시각장애도 나타날 수 있다.

고혈압 관리만 잘해도 뇌졸중의 6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 당뇨병도 마찬가지다. 흡연, 비만, 허혈성 심장질환, 운동부족, 대사증후군, 편두통, 수면무호흡증도 적절한 관리를 해야 뇌졸중 발생률을 낮출 수 있다.

미니 뇌졸중 발생 시 허혈성 뇌졸중에 준해 검사와 치료를 시행한다. 증상은 좋아졌지만 뇌경색 병터를 보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혈관 평가가 필요하다. 허혈성 뇌졸중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항혈전 치료제를 투약한다. 심장검사를 통해 부정맥이 발견되면 항응고제 투약을 고려해야 한다. 정인영 교수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의 치료 원칙은 증상 발현 후 즉각적인 뇌 혈류 개선을 통해 뇌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증상이 가볍거나 빠른 시간에 회복된다고 해도 큰 혈관의 폐색이 있을 수 있고 결국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빨리 병원에 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급성인 시기에 와야 정맥 내 혈전용해술 및 동맥 내 혈전제거술을 통해 혈관 재개통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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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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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2021년 5월 14일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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