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然.風景.內

홍반장 2021. 9. 2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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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壽石] 아름답고 진귀한 수석작품

수석은 실내에 두고 보면서 즐기는 작은 돌을 말한다. 자연에서 얻은 돌을 도자기나 나무로
만든 받침대에 놓고 모양 · 무늬 · 색깔 등을 감상한다. 수석에 쓰이는 돌의 크기는 어른이 두 손으로 들 수
있는 정도 이하이다. 자연에 있는 돌 가운데 자연의 경치가 축소되어 있거나, 모양 · 무늬 · 색깔 등이
이상하고 회화적인 색채와 무늬의 아름다움이 조화되고, 환상적인 미를 나타내는 돌이다.
수석의 조건으로는 자연석이고, 좌우 길이와 높이가 30~60cm이며, 미적 관상 값어치가 있어야 한다.

 출처: 화 목 한 사람들
원문보기 글쓴이: 화백 (畵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