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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2021. 10. 27. 10:24

밥 하기 전에 쌀을 물에 불려야 하는 이유 

 

ߔ¹️밥하기 전 쌀을(30분~1시간)충분히 불려라

 

우리의 주식인 쌀에는,성인병을 예방해주는

'가바'라는성분과대장암을 예방해 주는 'IP6'이라는 성분이발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쌀에,고혈압을 개선하고,신경을 안정시키는 물질

[‘가바’ 성분] 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밝혀 냈기때문이다.

 

ߔ¹️가바성분은,현미(玄米) 100g당8mg이 들어있고,

백미에는 100g당5mg정도들어있다.

 

이 정도의 양으로는 건강 효과를기대하기 힘들다.

그러나 쌀을 물에 불리면 ‘가바’의성분은크게증가한다.

 

ߔ¹️농촌진흥청에서 실험한 결과에따르면, 40℃ 물에서 4시간 정도 쌀을불렸더니,

당초 100g에 5mg밖에 들어있지 않던 가바 함량이 300mg이상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도양이면, 하루 세끼 식사만으로 ‘가바’의효과를누릴수있다.

따라서 집에서 밥을 할 때는 쌀을30분에서 1시간 정도 충분히 물에 불린 후에조리 하는것이좋다고 하겠다.

 

‘가바’ 성분은 현재 뇌혈류를 개선하는

의약품으로도 연구 되고 있는물질이기도 하다.

 

ߔ¹️대장암을 예방하는 ‘IP6' 물질도 발견,

 

요즘 기능성 쌀 연구 에서 관심을 끄는 주제가‘IP6’이라는성분이다.

현미의 식이섬유에 많은이물질은 대장암 예방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IP6’은 세포의 생장에 빼놓을 수없는 물질 이다. 뿐만 아니라,

쌀은 비만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해 최근 에는 육류와 빵을

주식으로하는미국과 유럽 등여러나라에서쌀소비가급증하고 있다.

 

우리 것인,쌀을 주식으로 하는우리나라의 쌀소비 감소와는 

대조를 이루고 있어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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