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식

홍반장 2022. 1. 5. 12:37
김천시, 시의원 재산 공개 내용

김천여고, 수상상금, 장학금으로 나눔

 

김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정가은, 박세영, 이시연 학생은 김천시에서 개최한 ‘제8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 대전’고등부 대회에서 대상인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300만원 중 일부를 29일 학생복지 및 학생자치활동의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하여 온정을 나누었다.

박세연 학생은
따뜻한 온정으로 18살의 마무리를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수개월 동안의 노력의 결과를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했다. 이시연 학생은대회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학교와 선생님들의 고마움을 친구들에게 나눔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했다.

 

정가은 학생은수 개월에 걸친 우리의 탐구내용이 미래 실용화될 때 많은 질병으로부터의 예방, 의료비의 절감, 건강한 사회 구현에 큰 공헌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자긍심이 있었다. 스스로의 자긍심뿐만 아니라 내 마음의 일부나마 장학금으로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나눌 때 행복이 되어 돌아오는 체험과 함께 베품의 삶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이가현 지도교사 는 수 개월 동안 대회를 준비하면서 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교사로서 얼마나 큰 기쁨인지 새내기 교사에게는 큰 경험의 시간이었다. 노력의 결실로 얻은 귀한 상금으로 남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마음을 밝혀 우리 학생들이 더욱 자랑스럽다.”고 칭찬했다.

 

김천여자고등학교는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비전으로 교육활동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김천여고 교사는 학생들의 창의성 및 실천과 깨달음을이끄는 중심에서 교사의 앎을 학생들의 배움과 연결하고 접속, 확장시켜 삶의 깊이가 깊어지는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덕남 교장은 학생들이 수상 상금 나눔으로 마음의 일부를 나눔한 것은 삶을 바꾸는 실천적 인성교육의 결과라 생각한다. 나눔은 비움이 아니라 채움이라는 경험을 했다는 학생의 소감은 학생의 성장을 바라는 지도교사와 저에게 큰 선물이었다. 삶에서 경험하는 작은 것에서의 성찰을 통해 감사함과, 경이로움을 경험하며 그 깊이를 더해갈 수 있도록 철학적·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출처 [저작권자 : 김천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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