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然.風景.內

홍반장 2022. 1. 17. 13:23
고흥, 지죽도[支竹島] 나들이

영양 자작나무[East Asian white birch]숲 가는길 도보여행

자작나무 : 는 줄기의 껍질이 종이처럼 하얗게 벗겨지고 얇아서 이것으로 명함도 만들고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사랑의 글귀를
쓰기도 하는 낭만적인 나무다. 그 껍질은 거의 기름기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썩지 않으므로 신라시대의 고분 속에서 자작나무
껍질에 글자를 새겨 놓은 것이 발견되기도 했다. 자작나무는 한자로 화(
)로 쓴다. [네이버 지식백과] 자작나무 (우리 생활
속의 나무, 2008. 3. 25., 정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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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원이야기(전원주택,토지) 원문보기 글쓴이: 오케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