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Cheon

홍반장 2022. 7. 12. 12:29

다른 시 도 구청에 설치한 배란다형 태양광

위 사진에 설치된 배란다형태양광은 모두 외부에 설치되었다. 김천시는 건물 안으로 설치하라고 한다. 여기 설치된 태양광은 본인부담은 10~15%이다. 나는 김천시청에 지원금 요청을하니 냉정하게 거절하였다. 탄소배출을 줄이기위해 온 세계가 난리도아닌되 이곳 김천시는 복지부동 무사안일 탄소가 배출이 되기나 말기나 책상에 앉아 규정만 강조하고 마치 설치한 나를 죄인 다루듯 한다. 김천시청은 미래가 없다. 다른지역으로 떠나고싶다. (배란다형 2대설치. 보강공사, 규정위반 된다고하여 내부로이전하니 수백만원이 들어갔다. 전기세 평균 만오천원 아끼려다 나이 74살에 딸보다 어린 민원인에 망신을 당한 생각을 하니 내 자신이 원망스럽고 한심한 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