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금천 나그네 2016. 3. 15. 03:24

분수(分數)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되자.


분수라 하면

첫째, 사물을 분별하는 지혜(分數)

둘째, 자기 신분에 맞는 한도(分數)

      (예)--분수를 지키자. 자기 분수를 알다.

셋째, 사람으로서 일정하게 이룰 수 있는 단계

      (예)--농담도 분수가 있어야지. 아닌 밤중에 홍두깨도 유분수지

넷째, 정수 A를 0이 아닌 정수 B로 나눈 못을 A/B로 표시한 것(分數)

다섯째, 공원 등에 설치된 물을 내뿜는 설비--(噴水)


¼ 은 진분수다.


  진분수의 삶은

 4개 가진 것 중에서 1개만 쓰므로  삶이 진짜 행복할 수 있다.


저축하며 미래를 대비하는 진실한 삶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함부로 낭비하지 말고

아끼고 절약하며 겸손하게 살아가는 것이 진분수의 삶이다.


4/1은 가분수다.


 가분수의 삶은

한 개 밖에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4개를 쓰고 있으니

자연히 빚에 쪼들리고  미래가 없는 가짜 삶을 살고 있다 하겠다.


자신을 과신하고 자랑하기를 좋아하고

허풍과 거만을 일삼고 없음에도 있는 척 하는

척병에 걸린 사람이다.


자신의 통장에는 단 돈 만원도 없으면서

백화점에 가서 외상으로 명품을 구입하고

비싼 옷을 입으며 비싼 음식과 술을 마시는 사람

결국 얼마 못가서 살림이 거들 나고 신용불량자로 전략하고 만다. 

 

- 분수는 자기에 맞는 역할이고 행동이고 생활 습관이다.


분수를 지킬 줄 알면 받는다.

분수를 지키는 생활은 미래를 보장 받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게 된다.


자기 분수를 지키는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