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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 / 진부령 고개길에서 ( 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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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2015. 7. 17.

 

 

 

 

 

♡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

 

(진부령 고개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광이당..^^*)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노오란색을 좋아하는 충무님)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다물에 묻히고 말았지요.

 

(초록색을 좋아하는 노을님)

 

은근히 찔러대는 가시 같은

아픔들도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 커다란

문제들도 흐르는 시냇물처럼 흘러 지나가고

 

(영원한 소녀 천사)

 

흘려 지내 버려야 할 어제의 낡은

문제들은 미련없이 손에서부터

놓아 버리기로 해요.

 

(이뿐 하늘을 좋아하는 나 )

 

힘차게 웃으며 오늘이라는

도화지에 새롭고 신선한

그림을 그리기로 해요.

(좋은 글 중에서.. )

 

 

설악산 신선대를 가는 중..

올만에 만난 진부령에서 잠시 쉬면서

찰착을 했당..^*^ ㅎ

 

 

울님들

안녕요..^*^

날이 많이 덥네요.

건강 잘 챙시시면서..

사랑이랑 행복이랑 함께..~

즐건 나날..~

보내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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