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보라

운치리 동강할미꽃..~ ♡

강원 태백산 겨울산행 / 2014512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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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

2015. 12. 31.

 

 

 

 

 

강원 태백산 겨울풍경..~

 

 

이번엔 우리나라 최고의 겨울산으로 꼽는 강원도 태백산으로

울화요님들이랑 겨울산행을 떠났다.

 

 

태백의 최고봉 장군봉(1,567m)

태백산은 전국 12대명산에 속하고, 지리산. 한라산과 더불어 三神山으로

자리매김을 한 민족의 영산이다.

 

적설량이 많고 세차게

몰아치는 바람이 눈을 날려 설화를 만드는 환상적인 겨울산행지로

덕유산에 이어 겨울철 인기명산 2위이다.

 

요즘 태백산은 따뜻한 날씨 때문에 눈이 별로 없다.

 

 

 

태백(太白) .... 크고 깨끗하다고 붙여진 이름답게

산전체가 넉넉하고 깨끗한 모습이다.

 

태백산 정상에 아름다운 연인..~♡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이라는 주목(朱木)의 최대 군락지가 태백산 이지역이다.

 

 

 

천제단에 상고대는 없지만..

하늘이 참 멋진 날이당..~

 

 

저 주목들이 상고대가 피면 멋진 주목들이다..~

 

 

 

너무오래살아 근육(?)이 없어진 주목들은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보호조치를 했다.

 

가을도, 봄도 아니고 겨울 강원도인데..

정말 오존층이 파괴가 되고 있다는게 실감난다.. ㅠㅜ

 

 

태백산 [太白山]

높이 : 1567m
위치 : 강원도 태백시 문곡동

 

장군봉에 있는 돌로된 제단형식..

장군단이라 한다.

 

 

장군봉에서 300m거리에 위치한 천제단으로 가는 길..~

 

 

 

태백산은 가파르지 않고 험하지 않아 초보자나, 남녀노소 누구나 오를 수 있다.

2시간이면 천제단에 이르고 하산까지 4시간이면 족하다.

 

 

죽어서도 천년을 간다는 주목(고사목)..

 

 

 

산 정상에는 고산식물이 자생하고 봄이면 산철쭉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차고 깨끗한 계곡물이 흐르며,

가을에는 오색단풍으로 수놓으며 겨울에는 흰눈으로 뒤덮인 주목군락의 설경을 이룬다.

 

겨울이었지만.. 눈부신 눈꽃 대신에 알몸 주목만 보인다.

태백산의 터줏대감인 주목들이 늠늠한 자태로 서 있다.

 

 

 천제단 도착...삼국시대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낸곳으로

지금도 개천철에 천제를 지낸다고 한다.

 

 

상고대랑 눈꽃은 없었지만

하늘이 참 멋져 참 행복을 주었당..~

 

 

태백산 정상에서 아름다운 하늘을 감상하는 연인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

 

 

정상부에 올라서자 고사목과 하얗게 펼쳐진 설원(雪園)이

산객들을 반긴다.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주목의 위용..~

끈질긴 생명력을 지닌 주목이다.

 

산소도시 태백의 밤..~

 

 

 

태백역에서 6시 29분 열차를 타고 양평 울집으로 왔다.

열차를 타고.. 산행도 참 재밌당..~ ㅎ

 

 

태백산 정상 천제단 앞에서..

나 / 노을님/ 양순부부/ 정식오빠/ 천사

 

 

태백산 정상에서..

멋진 하늘을 감상 중인 울화요님들..~

 

 

하늘이 참 이뿐 그림을 그렸다..~

 

 

 

멋진 주목들이랑 울화요님들이랑..~

 

 

 

태백산 정상에 멋진 고사목이랑 나랑..~

 

 

태백산 최고봉인 장군봉 정상석 참 크당..~

 

 

멋진 고사목에서..

정식오빠/ 천사/ 나/ 노을님

 

태백산 정상엔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겨울 맞다.. 넘 춥당.. ㅠㅜ

 

태백산 멋진 정상석에서.. 단체사진이당..~

 

 

멋진 주목(고사목)에서..~

 

 

정상에 있는 멋진 고사목에서..~

 

 

태백산 정상석도 엄청 크당..~

 

 

 

참 좋은 칭구 천사랑 나랑..~♡

 

 

태백산 정상석에서.. 충성을..~ ㅋ

 

 

 

 

겨울 태백산 산행 / 20151229(화)

지난 해는 쉬고 2년만에 태백산 겨울 산행을 떠났다.

요즘 태백산은 따뜻한 날씨 때문에 눈은 산길에만 있다.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주목나무에 눈꽃이랑 상고대가 없다.

하지만 하늘이 우리에게 멋진 하늘을 선물로 주었다..~

눈부신 눈꽃 대신에 알몸 주목만 만났지만..

울화요님들이랑 참 즐건 산행을 하면서

힐링을 했당..~~ ㅎㅎ

태백산은 힐링의 장소 맞당..~ ㅎ

 

 

울님들

안녕요..^*^

2015년 올한해도

울님들이랑 함께여서

참 즐겁고 행복했답니당..~ ㅎ

내년에도 쭈욱..~~~~

우리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겠죠..?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