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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마도 1박 2일 여행 첫 날 아리아케(유명산)가을 산행 / 201610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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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만,일본

2016. 10. 24.

 

 

 

 

 

 

대마도 아리아케(有明) 산행 

 

 

2016년 10월 17일~ 18일 일본 대마도를  1박 2일 가는 날이다.

 

 

 

 

 

 

오전 9시 30분에 오션플라워 크루즈를 타고 갔다.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면세점이다.

 

 

 

 

 

오션플라워크루즈 출발.. 창밖으로 보이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이다.

 

 

 

 

 

울크루즈는 오션플라워1,오션플라워2 가 보였다.

 

 

 

 

 

아름다운 부산항 풍경이다.

 

 

 

 

 

부산항에서 일본 대마도 이즈하라항까지는 2시간 10분 소요..

 

 

 

 

 

이즈하라시내에서 점심식사를 맛있게 먹었다.

 

 

 

 

 

 

양평산악회 회원들이다.

 

 

 

 

 

식당 앞 바다와 연결된 이즈하라 하천이다.

 

 

 

 

 

물이 참 깨끗하다.

 

 

 

 

 

 

 

 

 

 

 

여기서 양평산악회 회원들 점심식사를 맛있게 했다.

 

 

 

 

 

 

아리아케 산행을 하기 위해 시내를 걸으면서 만난 풍경이다.

 

 

 

 

 

집들도 참 깔끔했다.

 

 

 

 

 

하늘도 이뿌고..~ 아리아케 등로를 찾아가는 양평산악회 회원들이다.

 

 

 

 

 

 

아리아케는 대마도 남쪽에 있는 해발 558m의 비교적 아담한 산이다.
그래서 많이들 찾는 산중 하나이다.

 

 

 

 

출발은 조선통신사비가 있는

대마역사민속자료관 뒤쪽으로부터 올라갔다.

 

 

 

 

아리아케 산행시간은 2시간 30분 정도.. 느린 걸음은 3시간이면 충분하다.

 

 

 

 

 

첫 조망터에서 이즈라시내가 한눈에 다 보인다.

 

 

 

 

 

 

처음으로 보는 식물이다.

 

 

 

 

 

 

식물을 좋아하는 난 이름이 참 궁금했다..

 

 

 

 

 

 

이렇게 곳곳마다 아리아케로 가는 팻말이 있어서 길을 잃어버릴 일은 없으니 안심이었다.

 

 

 

 

 

 

돌담도 있었다.

 

 

 

 

 

 

 

 

 

 

 

 

 

아리아케에 올라서면

이렇게 이즈하라가 시내가 한눈에 다 보인다.

 

 

 

 

대마도에서 제일 경치가 좋다는 아리아케(유명산)등산 참 종당 ㅎ

 

 

 

 

 

 

대마도 시미즈 산성에서 바라본 이즈라 항 시가지 전경이다.

 

 

 

 

 

 

시미즈산성에 약간 누운 자세로 서 있는 나무가 참 아름다웠다.

 

 

 

 

 

 

 

임진왜란 때 축성하였다는 시미즈산성이다.

 

 

 

 

 

 

 

 

 

 

 

 

 

미즈라항 전망대..~

 

 

 

 

 

 

산성에서 보이는 이즈하라시내 그리고 바다 참 아름다웠다..~

 

 

 

 

 

 

멋진 고사목이랑 이뿐 하늘이 행복을 주었당 ㅎ

 

 

 

 

 

 

아리아케는 약간의 오르막길이 있지만 그렇게 무리없이 트래킹이 가능한 정도이다.

 

 

 

 

 

 

이렇게 팻말이 군데군데 있어서길을 잃어버릴 일은 없다~^^

 

 

 

 

 

아리아케산에도 삼나무와 편백나무가 참 많이 있었다.

 

 

 

 

 

삼나무와 편백나무 둘 다 일본이 원산지이고 특산종이라고 한다.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에서 잘 자라고 나무 높이도 상당히 높다.

 

 

 

 

등산로는 우거진 편백나무 숲으로

한낮인데도 캄캄한 터널을 지나는 것 같았다.

 

 

 

 

초록색 옷을 입은 나무다.

 

 

 

 

 

 

피톤치드를 많이 마시면서 산행을 하니 참 기분 좋았당 ㅎ

 

 

 

 

 

 

대마도의 산은 80%가 편백나무숲이라고 한다.

 

 

 

 

 

무슨..? 버섯일까..??

 

 

 

 

 

 

아리아케 산행길이 참 이뿌당..~

 

 

 

 

 

 

중간중간에 계속 보이는 팻말이다.

 

 

 

 

 

 

맑은 햇살이 비취니 더 아름답다..~

 

 

 

 

 

 

이런 숲길을 걸으면 무조건 행복이당 ㅎ

 

 

 

 

 

 

 

 

 

 

 

 

 

아리아케산에도 돌탑이 있었다.

 

 

 

 

 

 

정말 멋진 숲길이다.

 

 

 

 

 

 

대마도 아리아케(有明山) 558m

쓰시마의 봉우리로 불리우며 만요슈(일본 아카모음집)에도 올려진 역사와 낭만 넘치는 명산이다.

이즈하라마치를 둘러싸고 우뚝 솟아 있으며 정상에는 넒은 초원과 아름다운 풍경이 펼처저 있어

등산코스로 제격이다.

 

아리아케 정상 풍경이다.

 

 

 

 

 

 

억새도 많았다.

 

 

 

 

 

 

조망이 참 좋은 산이었다.

 

 

 

 

 

 

날씨가 좋으면 산 정상에서 이기섬과 사가현 가리쓰 지역의 산들이 보인다고 한다.

 

 

 

 

 

 

 

 

 

 

 

정상에서 넓게 펼쳐진 산들을 보니 가슴이 확 트이는게 넘 좋았당..~

힘들지만 이 맛에 산을 오른당 ㅎ

 

 

 

 

양평산악회 꼴등으로 오른 사람들이다.

 

 

 

 

 

 

난 사진을 찍느라 후미에서 걸었다.

 

 

 

 

 

 

 

 

 

 

 

 

 

이제 하산을 하는 중이다.

 

 

 

 

 

 

 

 

 

 

 

 

 

하산 중 정상을 오를 때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풍경이 보였다.

 

 

 

 

 

 

 

 

 

 

 

 

 

일본은 조림사업이 발달되어 있다고 한다.

특히 아리아케산을 오르다 보면 산이 울창하고 길쭉길쭉하게 자란 나무들이 눈에 띤다.

그게 바로 편백나무(히노끼)랑 삼나무(스기)다.

덕분에 유명산에서 피톤치드 엄청 많이 마셨당 ㅎ

 

아리아케 등산로 꾸미지 않고 자연 그대로여서 참 좋았다.

 

 

 

 

 

아리아케산 정상이다.

 

 

 

 

 

1박 2일 여행 끝나고.. 이즈하라 항에서 양평산악회 단체사진이다. (난 앞줄 오른쪽첫번째당ㅎ)

 

 

 

 

 

언니들도 나처럼 보라색을 좋아한당 ㅎ

 

 

 

 

 

아리아케 정상에서 불러보는 대한민국만세..~

 

 

 

 

 

내 머리 위에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가 휘날리고..~ ㅎ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수진이랑 나랑) 

 

 

 

 

대마도 1박 2일 여행 첫 날 아리아케(유명산)가을 산행 / 20161017(월)

 

그동안 한번은 가고팠던 일본 대마도 1박 2일 여행이다.

첫 날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9시 30분에 출항하는

오션플라워 크루즈를 타기 위해서 양평에서 새벽 1시 30분에

양평산악회 회원들(39명)이랑 관광버스를 타고 부산항으로 갔다.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3층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오션플라워 크루즈로 2시간 10분 바다 위를 달려서

대마도 이즈하라 항에 도착했다.

이즈하라시내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은 후

아리아케 산행을 시작했다.

삼나무와 편백나무 숲속을 걸으면서 피톤치드를 많이 마시니

기분이 참 좋았당 ㅎ

그리고 오지 산행의 느낌도 넘 좋았고..~

또 아름다운 조망으로 참 행복한 산행이었다.

참 아름다운 아리아케 산행이었당..~~ ㅎㅎ

 

울님들

안녕요..^*^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네요.

10월 남은 날들.. 풍요로운 들녘처럼

사랑도 행복도 풍성하시길

소망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