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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우면산 산행 / 201705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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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산

2017. 5. 26.

 

 

 

 

 

 

2017년 5월 19일 서울 우면산 풍경

 

 

숙언니랑 영란이랑 나랑 셋이서 양평역에서 전철을 타고

서울 우면산으로 고고씽..~

 

 

 

 

우면산 소망탑.. 여기가 정상이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방배동,우면동,양재동에 걸쳐 있는 산이다.

 

 

 

 

우면산은 풍수지리상으로 산모양이 소가 졸고 있는 형상이라고 한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정상에서 보이는 강남의 모습이다.

 

 

 

 

 

2011년 7월의 여름에 우면산에는 엄청난 재앙이 닥쳤다.

산사태로 큰 피해가 있었던 것이다.

 

 

 

 

그후 서울시에서는 산사태 복구지 경관복원사업을 추진하였고,

사방시설은 물론 생태적인 안정된 생물서식 공간으로 꾸미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우면산 정상 소망탑에 오르면

서울시와 한강의 모습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시원한 조망이다.

 

 

 

 

남산타워가  손에 잡힐듯 가깝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희미하게 보인다.

 

 

 

 

 

태극쉼터엔 보라색 붓꽃이 이뿌게 피었다.

 

 

 

 

 

태극쉼터에서 두여인은 운동기구로 운동 중이다.

 

 

 

 

 

2016년 서초구에서 우면산 도시자연공원의 단장을 했다.

 

 

 

 

우면산 정상에서는 해마다 새해맞이 행사가 1000명 이상 몰리고 있는 인기장소이므로

낡은 등산로와 시설물을 대폭 정비를 했다고 한다.

 

 

 

 

빨간색 뱀딸기(어린시절에 따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

 

 

 

 

 

하산은 산행이 넘 짧아서 조금 더 걸으려고 양재시민의숲으로 한다.

 

 

 

 

 

하산 중.. 롯데타워도 희미하게 보인다.

 

 

 

 

 

우린 양재시민의숲으로..

 

 

 

 

 

우면산 정상 소망탑에서 단체사진..~

 

 

 

 

 

영란아..~ 얼굴 좀 보여주라 ㅋ

 

 

 

 

 

울아파트 옆동에 살던 영란이가 용인으로 이사를 갔다.

그래서 정말 올만에 함께 산행이다.

 

 

 

숙언니랑 영란이랑 나

 

 

 

 

 

숙언니는 앉아서 찍는게 좋다고 하고 나랑 영란이는 일어서서 찍는게 좋다고..

각자 알아서 좋은대로 찍는다.

 

 

 

 

 

 

 

서울 우면산 산행 / 20170519(금)

 

올만에 숙언니랑 영란이랑 셋이서 산행을 한다.

숙언니가 서울 우면산엘 가자고 해서 앵평에서 전철을 타고

옥수역에서 3호선 남부터미널 4번 출구에서 영란이를 만났다.

영란이가 울아파트에 살다가 용인으로 이사를 갔다.

그동안 얼굴을 보면서 모임만 하다가 함께 산행은 올랫만이다.

남부터미널에서 만나니 정말 반가웠다.

예전에 산사태가 났었던 우면산 참 궁금했다.

무서운 산사태가 났었던 곳은 정상에서 예술의전당 방향이다.

지금은 등로와 쉼터, 운동기구.. 잘 가꾸어 놓았다.

셋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었다.

그런데 정말 빨리 우면산 정상에 도착했다.

우면산 처음이니 인증샷을 찍고, 간식을 먹은 후

양재시민의숲으로 하산을 했다.(총 2시간 30분 걸었다.)

짧아도 넘 넘 넘 짧은 산행이당 ㅋ

강남에서 점심을 게살알밥으로 맛있게 먹었다.

쇼핑도 하고, 커피를 마시면서 좋은 시간을 보내다가

영란이는 용인으로 숙언니랑 난 양평으로 온다.

정말 즐건 하룰 보낸 날이당 ㅎㅎ

첨부이미지 

 

 

 

울님들

안녕요..^*^

가정의 달 오월이네요.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가정을 가꾸시면서

해피한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