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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에서 가장 오래된 용산사 / 201902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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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만,일본

2019. 4. 9.

 

 

 

 

 

 

 

 

 

대만 타이페이에서 가장 오래된 용산사

 

 

대만 여행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용산사

 

 

 

하늘로 날아 올라갈 듯, 지붕위의 용이 있다.

 

우리하고 다른 것은 우리는 불교라는 딱 하나의 종교를 떠올리겠지만

이곳은 다양한 신을 모시는 장소로 이색적인 풍경을 보게 된다​.

 

 

 

불교는 물론이고 관운장을 통해 재물신 그리고 다산에 관련한 신 등 여러 가지가 용산사 안에 공존하고 있어

자유롭게 원하는 신에게 소원을 비는 모습이 정말 이색적인 풍경이다​.

 

 

여긴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올린다고한다.

과자 과일 채소 등등.. 

 

 

유이는 무엇을 사는걸까..?

 

 

 

기도 중..

 

 

 

울가이드 열심히 설명 중..

 

 

 

자신의 행운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도구인데

두 개를 잡아서 바닥에 놓았을 때 모양이 서로 다른 경우

자신이 원하는 운세대로 된다고 한다​.

 

용산사는 불교, 유교, 도교를 모두 모신 사찰이라고 한다.

 

 

 

용산사.. 평일인데도 많은 인파가 자신이 원하는 신 앞에 줄지은 데다가

관광객까지 합세하니 어깨를 안 부딪히고는 못 다닐 정도로 사람이 많다.

 

 

대만 용산사 주변 풍경이다.

 

 

 

용산사 바로 건너편에 공원이 자리 잡고 있는데

우리나라 파고다 공원처럼 연세 있으신 어르신들이

이곳에도 무척 많다.

 

용산사 주변 풍경

 

 

 

내가 좋아하는 초록이..~

 

 

 

 

 

 

 

 

용산사 입구

 

 

 

용산사 주변 푸르름을 배경으로..~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라는 용산사

 

불교, 도교, 유교의 중요한 신을 함께
모시는 종합 사찰로 가장 유명하며 가장
전형적인 타이완 사원이라 한다.

 

여기저기서 각자 기도하는 모습들과,

향로에도 향과 함께 기도를 하는 모습이

보통의 우리가 알고 있는 절과는 달라보인다.

 

점괘를 보는 사원으로도 유명한데,

난 그냥 통과를 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