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귀거래사 2009. 3. 26. 22:14

     

     

    봄이 내린 거리에 봄비가 내린 하루였습니다...

    비가 내린 날은 영화속 한 장면 처럼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추억이 생각 납니다....

    창밖에 개나리,산목련,진달래는 많이 피었지만....

    카메라에 촛점맟추는 곳이 내마음과 같으니...내마음의 봄은 아직 멀었나 봅니다...

    원래 이사진엔 노~~오란 개나리가 있어야 하는데...말입니다...후후

    .

    .

    그래도 봄날은 좋지요...

    봄이라는 이유 만으로도 행복한 거겠지요...

    회원님들 모두 평온한 밤 되시고.....행복하시길...

     

     

     

     

     

     

     

     

    잘봤어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