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시...

    귀거래사 2012. 5. 17. 21:10

     

     

     

    화향천수

                                      박용덕

     

    아카시아 향기 대지에 피어 올라 세상에 퍼지니

    어디 정에 갈망하는 사람 예 있으라

     

    하늘이 맺어준 천년의 향기~~

    하이얀 꽃잎에 나빌레라

     

    가슴속에 깊이 고이 간직 하였던

    향수 너를 보고 내 눈을 감으니

     

    머~언 산 위에 구름도 쉬어가고

    바람고 내 머리위를 맴도니 꽃향기 맡으며

     

    나도 예서 잠시 쉬어가야겠구나^.^

     

     

    아카시아 그윽한 5월의 어느날에 촬영한~~~

     

    오..멋진시에요...
    아카시아꽃향기를 가득 담으셨네요~~^^*
    박시인님,나중에 블르그 시집 내도 되겠는지요?
    ㅎㅎ..그러시지요~
    감사 나중에 정말로 시 좀 가르쳐 주세요~~
    충주로 특강 들으러 가겠나이다...
    에공..시인도 아닌 사람한테 별말씀을요..ㅋㅋ~